빅토르 린델로프

린델로프의 결장 이유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첼시와 경기에 빅토르 린델로프가 결장한다고 밝혔다.

스탬포드 브리지 원정에 앞서 스웨덴 출신 수비수 린델로프는 두 경기를 빼고는 주전 수비수로 뛰었다. 지난 10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원정 겨기, 지난 달 번리와 홈 경기만 빠졌다.

린델로프의 자리에 솔샤르 감독은 에릭 바이를 첼시전 선발 명단에 넣었다. 부상 복귀 후 첫 리그 선발 출전이다.
 
MUTV와 경기 전에 인터뷰한 솔샤르 감독은
“빅토르가 아픈 상태다. 에릭은 최근 훈련을 잘 했다.”


“그는 리저브팀과 비공개 경기를 몇 차례 뒤었다. 준비가 됐다. 그가 오늘 좋은 밤을 보내길 고대한다.”


바이는 해리 맥과이어, 루크 쇼와 수비 라인을 구성할 예정이다.
린델로프는 첼시전에 나서면 맨유 소속 100번째 출전을 기록할 수 있었다. 이어질 UEFA 유로파리그 클럽 브뤼헤와 벨기에 원정 경기에서 다시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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