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 "자신감이 생겼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겨울 휴식기 이후 재개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거둔 승리에 기뻐했다.

맨유는 첼시 원정을 앞두고 16일 간의 휴식기를 가졌다.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승점 3점을 얻은 맨유는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확보의 희망을 높였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솔샤르 감독은 팀이 발전했다며, 세 차례 VAR 판정이 모두 정확했다고 했다. 경기 후 스카이스포츠와 가진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최고의 복귀

“우리는 또 한번 무실점 경기를 했고, 벌써 네 경기째다. 수비적으로 좋아지고 있고 아주 좋은 두 골도 넣었다. 득점해서 아주 행복하다. 우리가 좀 긴장했던 것 같다. 때로는 거미줄을 걷어내는 데 시간이 걸린다. 선수들은 일주일간 쉬었고, 우리는 일주일간 훈련했다. 전반전에는 좀 뻑뻑했지만 후반전에는 좋아졌다.”
맨유의 득점

“좋은 개인 경기력이 나왔다. 전반전에 우리는 부정적이었다. 너무 뒤로 물러서서 경기했다. 기술적인 실수도 있었다. 평소라면 하지 않던 것이다. 하지만 골은 환상적이었다. 아론이 좋은 크로스를 보냈고, 앙토니가 잘 침투했다. 해리의 헤더에 대해 농담을 해왔는데 때가 왔다.”


무산된 첼시의 골

“모두 올바른 판정을 원한다. 우리는 그런 판정이 내려져서 기쁘다. VAR의 도움으로 내려진 결정이다. 그런 도움이 올해 몇 차례 필요했다. 지루의 골은 왜 그런지 몰랐는데 오프사이드였다. 주마의 골은 스크린으로 봤을 때 민 것으로 보였다. 그래서 득점이 아니다.”
맥과이어의 퇴장 위기

“난 레드 카드가 아니라고 봤다. 자신을 보호하려던 것이다. 그 앞에 바추아이가 서 있었고, 그의 발은 다치게 하려는 의도가 없었다.”


챔피언스리그 티켓 도전


“기회가 온 것으로 자신감이 생겼다. 타이트한 레이스다. 우리는 다른 이들의 도움을 기대하지 않는다. 오늘 경기했고 목요일에 유로파리그 경기가 이어진다. 왜 우리가 토요일에 경기하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가능한 최대한 빨리 회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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