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세리머니 타임

브루노 페르난데스, 맨시티전 최우수 선수 선정

브루노 페르난데스느가 맨체스터 더비 2-0 승리를 이끈 경기에서 천재적인 프리킥으로 앙토니 마르시알의 선제골을 도와 경기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1월 이적 시장에 영입된 페르난데스는 지적인 플레이를 펼쳐 30분에 앙토니 마르시알의 발리 슈팅을 도왔다.

88분 간 활약하고 교체되며 팬들의 박수를 받은 페르난데스는 경기 내내 훌륭한 경기력을 보였고, 그 장면이 백미였다. 그는 올 시즌 세 번째 맨체스터 더비 승리에 기여했다.

맨유 공식 어플리케이션 이용자들은 30%의 지지를 보내 페르난데스를 경기 최우수 선수로 뽑았다. 마르시알은 18%로 2위에 올랐고, 라이트백 아론 완-비사카는 16%의 지지를 받아 3위에 올랐다.
 

경기 후 회견에서 솔샤르 감독은 페르난데스와 마르시알의 선제골 과정에 대해 말했다.

“함께 연습했던 것이고, 커넥션이 있었다.” 그가 말했다. “그들이 즐기는 걸 봤을 것이다. 브루노는 그런 유형의 선수다. 그는 상상력을 갖고 있다. 그에게 자유를 주고, 그가 원하는대로 플레이하도록 하고 있다. 대단한 골이었다. 앙토니의 발리도 대단했다!”

경기 후 회견에서 브루노가 준 에너지에 대해 솔샤르 감독은 “팀 전체에 그렇다. 그는 내가 말한 모든 것을 갖고 있다. 근면하고, 겸손하고 열정적이고, 헌신적이다. 그는 X팩터를 갖고 있다. 위험을 감수하며, 용기를 갖고 있다. 그는 실수를 저지를 용기를 갖고 있고, 실수하더라도 환상적인 골과 어시스트로 교정한다”고 했다.

경기 최우수 선수 투표에서 5%의 지리를 얻은 다비드 데헤아도 올드 트라포드에서 오래도록 기억될 맨체스터 더비 승리 후에 페르난데스를 칭찬했다.

“그는 스마트한 선수이고, 피치 위에서 영리하다.”
다비드가 말했다.
“그는 다른 선수들과 다르다. 그가 공을 잡으면, 많은 것을 해낸다. 그게 클럽이 브루노와 계약한 이유다. 그는 우리에게 완벽한 선수다. 앙토니도 마찬가지다. 그는 대단한 슛을 했다. 계속 발전하길 바라거, 경기를 이기고, 승리를 즐기고 싶다.”


해리 맥과이어도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팀을 상대로 보인 경기력에 기뻐했다. 그리고 페르난데스를 향해 특별한 찬사를 보냈다.

“맞다. 선제골을 보면 페르난데스의 대단한 창조성을 알 수 있다.”
주장 맥과이어의 설명이다.
“그와 마르시알이 대단한 유대를 만들었다. 지금처럼 앞으로도 계속 해줬으면 좋겠다. 대단한 골이었고, 마무리였다. 큰 승리다. 우리는 승점 3점을 얻을 자격이 있었다.”

 

하이라이트 : 맨유 2 맨시티 0동영상

경기 최우수 선수 투표

1: 브루노 페르난데스 (30%)
2: 앙토니 마르시알 (18%)
3: 아론 완-비사카 (16%)
4: 프레드 (8%)
=5: 다비드 데헤아 (5%)
=5: 스콧 맥토미나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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