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제임스

솔샤르 감독이 본 제임스의 첫 인상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다니엘 제임스의 첫 인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스완지 시티에서 이적한 다니엘 제임스는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훈련을 소화 중이다. 감독에게 훈련 태도와 열정을 인정 받았다.

아론 완-비사카는 합류에 앞서 마지막 휴가를 즐기고 있다. 솔샤르 감독은 둘에 대한 믿음을 내비쳤다. 팬들 역시 사랑할 것이라는 뜻이다.
다니엘 제임스
다니엘 제임스
솔샤르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원하는 자원을 영입했다는 대답을 내놨다. 그는
“나는 이 팀을 잘 알고 있다. 팬들과 스태프, 코칭스태프 동료들 모두 그들이 잘 적응하길 원하고 있다. 정말 좋은 능력을 가지고 있고, 열심히 하는 선수다. 배고픔을 가지고 있는 선수이다. 이제 경력의 처음에 선 자원들이다”
고 했다.

이어 그는
“팬들 역시 이들이 보이는 모습에 기뻐할 것이다. 이곳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그들이 자신을 증명하는 모습을 볼 것이다. 물론 이들이 첫 날에 모든 것을 이루리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제는 더욱 크게 커 나아가고 있다. 좋은 맨유의 선수로 자라갈 것이다”
고 했다.
이어 솔샤르 감독은
“이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의욕으로 가득 차 있다. 팀 내에서의 경쟁도 치열해질 것이다. 동료들 역시 자극을 받을 것이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흐를 것이라고 본다”
고 했다.

또한 그는
“완-비사카는 아직 합류를 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제임스가 먼저 시작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 만큼 마찬가지의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본다”
고 했다.
다니엘 제임스의 다양한 모습 그리고 프리시즌 Tour 2019의 경기는 MUTV 앱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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