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 헨더슨

헨더슨, A매치 데뷔 정조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 딘 렌더슨이 오늘 밤(목요일) 웨일즈 대표팀과 친선 경기를 통해 잉글랜드 성인 대표팀 데뷔전을 준비하고 있다.

맨유 아카데미 출신 골키퍼 헨더슨은 최근 루턴 타운과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을 상대로 치른 카라바오컵 두 경기를 무실점으로 마쳤다. 이제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에버턴의 조던 픽포드의 자리를 대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번리의 넘버원 골키퍼 닉 포프도 있지만 웸블리에서 열릴 친선전에는 헨더슨이 선택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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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an Henderson (@deanhenderson) October 6, 2020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분명 우리는 조던이 실수를 범했다는 걸 압니다”
라고 했다.
“닉은 주말 경기에서 실책을 했고 딘은 리그컵 경기만 치렀죠. 다른 라인업을 상대한 것입니다.”


“우리도 변화를 줄 것입니다. 다른 선수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골키퍼들을 원정에 데려가서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은 아주 힘든 일이죠.”


“몇 년 간 골키퍼진에는 은퇴한 선수도 있었어요.어려운 상황을 다루기 정말 어려웠죠. 스쿼드의 조화를 위해 우리는 그렇게 해야 합니다. 우리는 경쟁적이길 바라는 것도 사실입니다.”

 
헨더슨은 맨유 팀 동료 다니엘 제임스과 딜런 레빗(현재는 찰턴 애슬레틱으로 임대 중)이 소집된 라이억 긱스 감독의 웨일즈와 영국 시간 밤 8시에 킥오프할 경기에서 만난다.

23세 골키퍼 헨더슨은 맨유 역사상 여섯 번째 잉글랜드 대표 골키퍼가 되고 싶은 열망을 갖고 있다.

개리 베일리, 벤 포스터, 잭 뮤, 알렉스 스테프니, 래이 우드가 맨유 선수로 잉글랜드를 대표했다.

잉글랜드는 이 경기 이후 일요일에 벨기에(영국 시간 오후 5시), 수요일에 덴마크(영국시간 저녁 7시 45분)와 경기한다. 두 경기 모두 UEFA 네이션스리그 홈 경기 일정이다.

해리 맥과이어와 마커스 래시포드도 삼사자 군단의 일원으로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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