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쿠와 맥토미니

A매치 기간에 주목해야 할 것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5명의 선수들이 각국 대표팀에 차출됐다. 국가 대표 경기는 수요일에 본격 시작된다.

도니 판 더 베이크는 네덜란드에서 멕시코와 친선 경기를 치른다, 다비드 데헤아와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리스본에서 맞대결을 펼칠 수 있다.

폴 포그바와 앙토니 마시알은 프랑스와 우크라이나의 홈 경기 참가를 고대하고 있다. 브라질이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남미 예선에 차출한 알렉스 텔레스는 맨유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 특히 주목해야 할 국가 대표 경기를 소개한다.

헨더슨의 데뷔?

딘 헨더슨은 잉글랜드 대표팀이 낯설지 않다. 2019년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처음 소집했다. 조던 픽포드와 닉 포프의 뒤를 이었다. 잉글랜드 대표팀이 일주일에 세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맨유에서 두 차례 인상적인 경기를 치른 헨더슨은 다니엘 제임스와 딜럿 레빗이 소집된 웨일즈 대표팀과 친선 경기에 나설 수 있다.
 
스콧이 유로 본선에 가까워질까?

스코틀랜드의 유로2020 플레이오프 4강 이스라엘전은 홈 앤 어웨이로 치러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발생으로 11월 결승에서 노르웨이-세르비아 경기 승자와 경기를 위해 단판 승부를 벌인다. 맥토미니는 20여년 만의 스코틀랜드 대표팀 메이저 리그 진출을 위해 도전한다. 스카이스포츠에서 생중계한다.
맨유 공격수들의 재회

마커스 래시포드와 로멜루 루카쿠는 2019년 3월 파리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역전극 당시 우정을 나눴다. 이제 루카쿠는 이제 인터 밀란 소속이다. 잉글랜드와 벨기에는 일요일 UEFA 네이션스리그에서 접전을 벌인다. A2 조별리그에서 벨기에는 승점 6점을 얻었고, 지난 월드컵에서도 잉글랜드에 두 차례나 승리했으나 잉글랜드 원정에선 이겨본 적 없다. 딘 헨더슨과 해리 맥과이어와 함께 래시포드가 자랑스런 기록을 유지할 수 있을지 지켜보자.
래시포드와 루카쿠
래시포드와 루카쿠
미드필더 맞대결

네이션스리그 A3조에 4개국 중 3개국에 맨유 선수가 속해있다. 프랑스와 포르투갈은 오는 일요일 스타드 드 프랭스에서 포그바와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대결을 고대한다. 앙토니 마시알도 함께 한다.
 
판 더 베이크의 네덜란드 복수전

9월 A매치 기간 맨유에 입단한 판 더 베이크는 10월 14일 로마에서 열린 이탈리아와 경기에 참가한다. 이탈리아는 지난 달 대결에서 네덜란드에 1-0 승리를 거뒀고, 네덜란드는 2시즌 연속 결승 토너먼트 진출을 위해 최소한 무승부 이상의 성적을 거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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