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더 비크

판 더 비크, 네덜란드 승리 견인

도니 판 더 비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 후 처음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경기를 소화했다.

판 더 비크는 아약스에서 맨유로 최근 이적했다. 오는 19일 개막하는 프리미어리그 경기 출전을 기다리는 마음이다.

본격적인 새 출발에 앞서 판 더 비크는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에 소집됐다.
네덜란드는 이번 A매치 기간 동안 폴란드, 이탈리아와 경기를 가진다.

판 더 비크와 네덜란드 대표팀 동료들은 현지시간으로 금요일 밤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경기를 가졌다.

판 더 비크는 지난 6개월 동안 그라운드에 서지 못했기에, 경기에서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종료 15분을 앞두고 스티븐 베르흐베인과 교체되어 그라운드에 올랐다.
15분의 시간 동안 판 더 비크는 네덜란드가 경기를 지속적으로 지배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리고 트렌키 데 용 등과의 연계 플레이에도 힘을 썼다.

네덜란드는 1-0 승리를 통해 A조 1위를 유지했다. 이탈리아와 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는 1-1로 무승부를 거뒀다.
한편 스콧 맷토미니가 활약한 스코트랜드는 이스라엘과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스코틀랜드는 전반 라이언 크리스티의 페널티킥으로 앞섰지만 후반 에란 자하비에게 만회골을 내줬다.

흥미로운 점은 맥토미니가 스리백의 오른쪽을 소화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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