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 퍼디난드

판더비크에 대한 퍼디난드의 평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였던 리오 퍼디난드가 새로운 영입 선수 도니 판 더 비크에 대한 전문적인 견해를 전했다.

BT 스포츠를 통해 챔피언스리그 분석 펀딧으로 활동 중인 퍼디난드는 2018/19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아약스를 4강에 진출시킨 판 더 비크의 활약을 지켜봤다.

퍼디난드는 판 더 비크가 9월 19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첫 경기로 새 시즌을 시작하는 맨유에서 판 더 비크의 플레이를 보는 것에 흥분하고 있다.

“그가 이 스쿼드에 어떤 것을 가져다 줄 수 있냐고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퍼디난스가 의견을 밝혔다.
“그는 골을 넣을 수 있고, 어시스트를 할 수 있고, 박스 안으로 달려들 수도 있어요. 좋은 직업 윤리를 갖고 있고, 놀라운 두뇌도 갖고 있죠. 아약스 선수라면 좋은 축구를 할 줄 알아요.”


“에드빈 판 데 사르, 제 옛 동료, 보고 있나? 어쨌든 그는 제가 판 더 비크가 맨유로 온다고 하자  울상을 지었죠. 그는 행복해보이지 않았어요.”


“판 데 사르는 그가 무엇을 내주는 지 알고 있어요. 그의 능력과 클래스를 알고 있으니까요.”


이제 만 23세인 판 더 비크는 네덜란드에서 세 시즌동안 40골 29도움을 기록했다.

퍼디난드가 강조했듯 이 기록은 어떤 프리미어리그 미드필더보다 높은 것이다.
“판 더 비크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함께 뛰는 걸 상상해보세요. 여기 통계 기록이 있습니다. 그게 제가 하는 일이니까요.”
퍼디난드가 말을 이었다.


지난 세 시즌동안 프리미어리그 미드필더들의 기록과 비교하면 그가 몇 위일 것 같나요?


7위나 8위쯤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2위였어요. 케빈 더브라위너가 유일하게 앞선 선수였죠.


믿기지 않는 일이었죠. 더브라위더는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니까요. 그러니까  좋은 조합이 될 수 있죠.
리그 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경기력을 비교하는 것에 의문이 들 수도 있다. 허지만 판 더 비크는 높은 수준의 경기에서도 실력을 입증했다.

퍼디난드는 아약스가 16개월 전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에서 토트넘 홋스퍼와 격돌해 아슬아슬하게 패배할 때 판 더 비크의 활약을 아직 기억하고 있다.

퍼디난드는 영입생 판 더 비크가 맨유의 새 동료들과 융화되는 데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고 했으나 결국 그의 다양현 퀄리티가 빛을 발하게 될 것이라고 했따.

“즉각적으로 일어날 수 있을까요? 시간이 말해줄 겁니다. 맨유는 좋은 선수를 얻었어요. 견고하고, 올라운드 플레이어이고, 경기를 이햐하는 선수죠.”

 
“어쨌거나 지난 해 아약스가 챔피언스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킬 때 판 더 비크는 영리하게 플레이했고, 라인 사이에 자리를 잡았고, 박스 안으로 달려 들었으며 그곳에 가서는 뱅! 마무리를 냉정하게 했죠.”


“그가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팀은 맨유입니다. 그는 적절한 영입이 될 거예요.”


“올레, 난 당신 편이야. 잘 했어!”


다음 시즌에 대비하라! 2020/21시즌 맨유 홈 앤 어웨이 유니폼은 지금 유나이티드 다이렉트에서 판매 중입니다.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