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슨 그랜우드와 브랜단 윌리엄스

그린우드와 윌리엄스의 새로운 등번호

메이슨 그랜우드와 브랜단 윌리엄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군에서 새로운 등번호를 부여 받았다.

주초 영입된 도니 판 더 비크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34번 유니폼을 입고 뛴다. 아약스의 옛 동료 누리를 향한 마음을 담은 번호다.

이제 맨유의 유소년 출신 선수들에게도 새로운 번호가 주어졌다. 그린우드와 윌리엄스는 2020/21 시즌 새로운 등번호를 받는다.
성인 무대 첫 시즌에서 17골을 기록 그린우드는 2019/20 시즌 26번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볐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도 승선했다.

새 시즌 그린우드는 라이언 긱스가 썼던 11번을 이어받아 그라운드를 누빈다.

프리미어리그 출범 후 11번은 4명에 불과했다. 라이언 긱스, 아드낭 야누자이,앙토니 마르시알 그리고 로멜루 루카쿠다.
레프트백인 윌리엄스는 지난 시즌 53번을 달고 경기를 소화했다. 그리고 성인 무대에서 33번으로 번호를 변경했다.

윌리엄스는 최근 발 부상에서 회복 중이다. 잉글랜드 21세 이하 팀에 소집되 수 있었지만 회복을 택했다. 지난 시즌 맨유에서는 35경기를 소화했다. 

윌리엄스가 사용할 번호는 지난 2016년 선덜랜드로 떠난 패디 맥네어가 가졌던 바 있다. 맨유에서 27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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