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와 그린우드

래시포드-그린우드, PFA 수상 후보 올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메이슨 그린우드와 마커스 래시포드가 2019/20 시즌 PFA(프로선수협회) 영 플레이어상 후보에 올랐다.

더불어 맨유 우먼스의 로렌 제임스 역시 PFA의 영 플레이어상 후보에 올랐다.

그린우드와 래시포드는 지난 시즌 각각 17골, 22골을 기록하며 발군의 활약을 펼쳤다. 앙토니 마시알과 함께 맨유에서 가장 날카로운 3인방으로 활약했다. 또한 창조적인 플레이메이커인 제임스는 케이시 스토니 감독이 이끄는 우먼스 팀에서 인상적인 활약으로 9골을 기록했다.
 

오늘의 골 : 베컴 vs 더비동영상

후보에 오른 선수들의 기준은 2019년 7월 1일 기준으로 21세 이하만 후보에 오를 수 있다. 지난 수상자는 맨시티의 라힘 스털링이다.

맨유의 3인방은 오는 9월 8일(영국시간) PFA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는 생방송에서 수상 여부가 가려질 예정이다.
PFA상은 매년 잉글랜드의 4개 프로축구 리그에서 의미있는 결과물을 낸 선수를 선정하는 수상이다.

PFA는 올해의 프리미어리그팀, PFA 공로상 등을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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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
래시포드
만약 래시포드, 그린우드가 수상을 하게 된다면 마크 휴즈(1984/85), 리 셰이프(1990/91), 라이언 긱스(1991/92, 1992/93), 데이비드 베컴(1996/97), 웨인 루니(2004/05. 2005/06),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006/07)에 이어 맨유 출신으로는 7번째 선수가 된다.

맨유는 지금까지 8번 해당 상을 차지했으며, 이는 최다 배출 팀의 명예로 이어졌다. 맨유를 추격하는 것은 토트넘(6회), 아스널(5회)다.

로렌 제임스가 후보에 오른 여성부문 수상은 2013/14시즌부터 시작됐다. 로렌이 수상할 경우 맨유 선수로는 최초의 기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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