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니 판 더 베이크

판 더 베이크, MOM 선정

도니 판 더 베이크가 루턴 타운과 화요일에 치른 카라바오컵 3라운드에 3-0 완승을 거둔 뒤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맨유는 후안 마타와 마커스 래시포드, 메이슨 그린우드 가 득점해 4라운드에 진출했다. 여름에 영입된 판 더 베이크가 팬들이 뽑은 최고의 선수로 꼽혔다.

지난 주말 크리스털 팰리스에 3-1로 패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교체 투입됐던 판 더 베이크는 카라바오컵 3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10번 역할을 맡았다.
만 23세인 판 더 베이크는 마타와 여러 차례 좋은 콤비네이션을 이루며 좋은 공격 기회를 만들었다.

두 선수는 브랜든 윌리암스가 페널티킥을 얻는 상황에서도 플레이를 만들었다. 

판 더 베이크는 후반전에 직접 득점할 기회도 만들었으나 루턴 골키퍼 제임스 셰이가 선방했다.
판 더 베이크는 공식 어플리케이션에서 진행한 팬 투표를 통해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판 더 베이크는 18%의 지지를 받아 17%의 지지를 받은 후안 마타를 근소하게 제쳤다. 제시 린가드가 15%로 뒤를 이었고 골키퍼 데뷔전을 치른 딘 헨더슨은 12%의 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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