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타

마타 ‘프로다운 모습 보였다’

후안 마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루턴 타운과 화요일 밤 경기에 프로답게 경기했다고 칭찬했다.


맨유는 카라바오컵 3라운드에 마타가 전반전에 득점하고 후반전에 교체로 들어온 마커스 래시포드와 메이슨 그린우드가 득점해 3-0으로 승리했다.

맨유는 인상적인 밤을 보냈다. 특히 마타는 챔피언십 소속 팀을 상대로 대단한 경기력을 보였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마타는 지난 토요일 크리스털 팰리스전 패배 후 올 시즌 첫 승의 의미를 말했다.

“어떤 경기든 이기면 좋고 지면 혼란스럽다.”
마타가 스카이스포츠에 말했다.

“우리는 오늘 프로다웠다. 한 골도 내주지 않았고 세 골을 넣었다. 좋은 경기를 한 때도 있었다. 오늘 잘 했다. 프리미어리그 첫 경기 이후 경기라 중요했다. 잘하지 못했던 경기다. 이제 브라이턴과 토요일 경기에서 이기면 더 좋을 것이다.”


맨유는 경기를 지배하며 루턴을 상대로 12차례 유효 슈팅을 기록했다. 루턴은 2개에 그쳤다.

하지만 경기 종료 10분 전까지 맨유는 1골 차로 리드했다. 딘 헨더슨이 톰 로키에의 헤더를 간신히 막기도 했다.

마타는 그때가 경기의 중요한 시점이었다고 했다.

“1-0인 상황이 중요했다. 헨더슨이 대단한 선방을 했다. 우리는 잘 했다. 공겨했고, 골을 지켰다.”


“솔직히 우리는 충분히 훈련을 함께 하지 못해 어려운 프리시즌을 보냈다. 이제 리듬을 다시 찾은게 중요하다. 다시 자신감도 얻었다. 결과도 얻었다.”

마타는 새 시즌을 준비하는 과정에 선수들이 출전 기회를 얻는게 중요하가도 했다.

마타를 포함하 10명의 선수가 경기 감각을 얻었다.

“느낌이 좋다. 다들 괜찮다. 우리는 80분간 뛰며 몸에 문제가 없다는 걸 알았다.”


“정신적으로도 중요하다. 자신감을 얻고 자신을 믿고, 결과를 얻으면 몸이 깨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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