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런 레빗, 찰턴으로 임대

딜런 레빗, 찰턴으로 임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딜런 레빗이 2020/21시즌 찰턴 애슬레틱으로 임대를 떠났다.

19세의 레빗은 지난 11월 아스타나와의 유로파리그 경기에서 성인 무대에 데뷔했고, 처음으로 임대를 떠나게 됐다.

보델위던 태생의 레빗은 닐 우드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팀에서 14경기에 출전해 3골 4도움을 기록했다. 팀은 프리미어리그2 2위를 기록해 디비전 원으로 승격했다.
딜런 데빗
딜런 데빗
레빗에게 지난 한 주는 특별했다. 라이언 긱스 감독이 이끄는 웨일즈 대표팀에 승선해 UEFA 네이션스리그에 출전했다.

찰턴에서의 정기적인 출전 기회를 통해 리그 원을 경험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당장 주말 크루 알렉산드라와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레빗은 8살의 나이에 맨유에 합류해 성장했다. 올 시즌 타히트 총, 알리우 트라오레, 마테이 코바르, 조엘 페레이라에 이어 다섯 번째로 임대를 떠난 선수가 됐다.

구단은 레빗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 무대를 경험하고, 도전을 통해 발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모든 구성원들은 딜런이 멋진 경험을 쌓고 건강히 돌아오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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