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딘손 카바니

카바니의 부상 회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에딘손 카바니가 부상에서 조금씩 회복하고 있다.

카바니는 지난 12월 초 웨스트햄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타박상을 입었다. 당시 하프타임에 교체 아웃됐다.

이후 카바니는 라이프치히, 맨체스터시티와의 경기에 결장했다. 지난 주 솔샤르 감독은 카바니가
“잔디에서 하는 훈련”
을 시작했다고 했다.

이후 카바니는 꾸준히 회복했다.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소화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카바니
카바니
셰필드 원정에 참가할 수 있을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솔샤르 감독은 경기 전 날 기자회견을 통해 밝힐 예정이다.

카바니가 결장할 경우 앙토니 마시알, 마커스 래시폳, 오디온 이갈로, 메이슨 그린우드 등이 출격을 대기하고 있다.
 
만약 카바니가 출전 가능할 경우 카바니는 득점 기록을 이어나가기 위해 노력할 전망이다. 지난 달 에버턴과 사우샘프턴전에 득점했다. 이제 리그 승리를 위해 그의 노력이 다시 한 번 필요한 시점이다.

맨유는 셰필드와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확보에 다시 한 걸음 다가서게 된다. 더불어 크리스마스 전후 바쁜 일정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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