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텔레스

텔레스와 페르난데스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2021년 1월호에 생일을 맞이한 알렉스 텔레스의 생애, 경력과 올드 트리포드로의 여정을 포함한 인터뷰가 소개됐다.

오늘 28세 생일을 맞이한 맨유의 재능있는 수비수  텔레스는 카이샤스 두 술에서 자랐다. 축구 경력은 주벤투드 풋볼 클럽에서 시작했고 그레미우, 갈라타사라이, 인터 밀란과 FC 포르투를 그쳤다.

알렉스와 함께 뛰게 된 것에 대해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그와 함께 뛰는 것은 성가신 일이었다”
며 새로운 친구와 인연을 설명했다.
“브루노와 나는 한동안 알고 지냈다”
고 텔레스는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에서 설명했다.
“브루노는 늘 경기할 때마다 걸출했다. 지금 우리 팀의 메인 선수라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우리는 피치 위에서 라이벌이었지만 지금은 같은 팀에서 뛰는 팀 동료다. 나도 그에게 상대하기 힘든 선수라고 했었다. 늘 이기길 원했던 것도 분명했다.”


“그는 대단한 용기와 퀄리티를 갖춘 선수다. 모든 이들이 보고 있으니 내가 브루노의 퀄리티에 대해 더 이상 이야기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그와 함께 뛰는 게 영광이다. 그는 늘 모두를 돕고 싶어하는 선수고 피치 위에서 차이를 만드는 선수다.”
토요일 밤에 맨체스터 더비를 치른 뒤 페르난데스는 올 시즌 7번째로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올 시즌 13경기 중 절반 이상이다. 브루노는 현재 맨유를 이끄는 스타이며, 11월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 수상자이기도 하다.

최근 활약에 대해 텔레스에게 묻자
“내 요약은 간단하다. 그는 결정적이다. 결정적인 선수다. 그가 한 두 경기에서 돋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여전히 결정적이다”
라고 했다.

“그가 골 앞에 있거나 프리킥, 페널티킥을 찰 때는 늘 퀄리티를 보여준다. 그는 강한 정신과 성격, 시야, 생각, 자부심과 팀에 대한 명예를 갖고 있다. 매 경기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는 선수다.”


알렉스 텔레스의 인터뷰 전문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에서 읽을 수 있다.
오늘 일어난 일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표지 모델 텔레스와 제시 린가드가 Aon 훈련 센터에서 28세 파티를 가졌다. 목요일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상대하는 경기 준비가 계속됐다.

케이시 스토니 감독이 이끄는 여자 팀은 수요일 월튼 홀 파크에서 열릴 에버턴과 컨티넨탈 리그컵 경기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MUTV에서 생중계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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