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선수들

1월 리그 경기 일정 확정

수요일 16 12월 2020 02:1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021년 1월 프리미어리그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맨유는 1월 1일 아스톤 빌라와 맞붙는 경기를 통해 새해를 시작한다. 오는 목요일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대결 이후 15일간 맞이하는 여섯 번째 경기가 된다. 

경기는 현지시간 저녁 8시에 시작하며 영국에서는 스카이스포츠에서 중계된다.

18라운드 일정이 다소 복잡함에 따라 다음 경기까지는 다소 기간이 있다. 잠재적으로 카라바오컵 준결승 일정이 발생할 수 있다. 맨유는 1월 5일과 6일 중 하루 에버턴과 맞붙는다. 이후 1월 9일에는 FA컵 3라운드 왓포드전이 있다.
컵대회 결과와 관계 없이 새해 첫 원정은 리버풀이다.

안필드이서 리그 패배는 2020년 1월이다. 맨유는 1월 17일 경기를 통해 복수전을 계획한다.

3일 후인 1월 20일에는 스콧 파커 감독이 이끄는 풀럼과 경기에 나선다. 현지시간 저녁 8시 15분에 개최된다.
이어지는 주에는 FA컵 4라운드가 예쩡되어 있다. 이후 1월 27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맞붙는다. 역시 저녁 8시 15분에 개최된다.

맨유는 이어 1월 30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아스널과 맞붙으며 바쁜 1월을 마무리한다.

맨유는 지난 11월 홈에서 아스널에게 패배했다. 2018년 4월 이후 아스널 원정에서 승리하지 못했는데, 복수전을 계획할 예정이다.
맨유의 1월 프리미어리그 일정

1월 1일 : 아스톤빌라(홈)
1월 17일  : 리버풀(원정)
1월 20일 : 풀럼(원정)
1월 27일 : 셰필드(홈)
1월 30일 : 아스널(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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