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바이

에릭 바이의 새로운 도전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에릭 바이의 존재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새 시즌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전망이다.

바이는 어쩌면 팰리스와의 경기에 출전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아스톤 빌라와의 프리시즌에는 결장했고, 그 자리를 티모시 포수-멘사와 해리 매과이어가 채웠다.
에릭 바이
에릭 바이
바이는 지난 여름 부상을 당했고, 2우러에 보귀했다. 첼시전 원정 승리 당시 선발로 출전했다.

이후 세 차례 리그 경기를 소화했다. 맨시티, 본머스 그리고 토트넘과의 경기였다.

이어 그는 LASK, 코펜하겐과의 유로파리그 경기를 소화하는 등 총 11경기로 지난 시즌을 마무리했다.
솔샤르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2020/21 시즌 계획에 대해 이야기하며
“에릭 바이를 잊지 마라”
라며
“2월까지 경기를 뛰지 못했고, 시즌의 절반을 소화하지 못했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점점 더 강하게 돌아올 것이다. 시즌 막판에는 더욱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고 했다.

솔샤르 감독은
“바이를 더 많이 볼 것이다. 훈련에서도 정말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고 강조했다.

맨유는 최소 7명의 중앙 수비수를 1군에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필 존스와 악셀 튀앙제베는 부상 중이다.

주장인 해리 매과이어, 빅토르 린델로프가 가장 많은 출전을 했고, 마르코스 로호와 크리스 스몰링이 각각 에스투디안테와 로마 임대 생활을 마치고 복귀했다.

아카데미 소속의 테덴 멘지는 훈련을 꾸준히 소화하며 솔샤르 감독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포수-멘사의 경우 중앙에서도 뛸 수 있음을 빌라 원정 경기에서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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