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가너

제임스 가너, 왓포드 임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제임스 가너가 2020/21 시즌을 챔피언십 소속 왓포드에서 활약한다.

19세의 가너는 벌써 맨유의 1군 경기를 7회 소화했다. 뿐만아니라 지난 시즈 닐 우드 감독이 이끄는 리저브팀의 프리미어리그2 승격에 일조했다. 임대 생활을 통해 값진 경험을 쌓고 복귀할 예정이다.
 
가너는 지난 한 주가 더욱 특별했다. 2019/20 시즌 맨유의 23세 이하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홈그로운 선수로 프리미어리그2 10경기에서 8골을 득점했고, EFL프로피 대회에서 링컨 시티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이제 가너는 왓포드의 새로운 감독인 블라드미르 이비치의 지도를 받으며 활약한다. 어쩌면 이번 주 셰필드 웬즈데이를 상대한다.
 
가너는 8살의 나이에 맨유에 입단했다. 아카데미 선수로는 올 시즌 6번째 임대를 떠나는 선수다.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출전을 위해 잠시 떠난다.

맨유의 모든 이들은 가너가 왓포드에서 좋은 경험을 쌓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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