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21세 이하 팀에서 득점한 파쿤도 펠리스트리

펠리스트리의 성장

파쿤도 펠리스트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1세 이하 팀 소속으로 지난 화요일 애크링턴 스탠리 1군 팀을 상대한 파파 존스 트로피 경기에서 세 번째로 골에 관여했다.

우루과이 유망주 펠리스트리는 이적 마감일에 입단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1군 팀과 훈련하면서 적응을 위해 연령별 팀 경기에 뛰고 있다.

펠리스트리는 10월 에버턴을 상대로 한 아카데미 팀 소속으로 데뷔전을 치르며 시선을 사로 잡았다. 11월에는 토트넘 홋스퍼와 경기에서 숄라 쇼어티어의 골을 훌륭한 크로스로 어시스트해 프리미어리그2 경기 승리를 이끌었다.

펠리스트리는 지난 주 금요일 밤 사우샘프턴과 경기에서 첫 골을 넣어 승리를 이끈 뒤 화요일에 애크링턴 스탠리 성인 팀과 경기에서도 좋은 결정력을 보여줬다.
18세인 펠리스트리는 3명의 상대 선수(두 명의 수비수와 한 명의 골키퍼)를 앞에 두고 침착한 마무리 슈팅을 성공시켰다.

이주 초 펠리스트리는 페냐롤에서 이적해온 뒤 맨유에서 삶을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훨씬 더 잘 적응하고 있다. 맨체스터에서 삶과 시간을 즐기고 있다. 23세 이하 팀, 그리고 1군 팀에서 모두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팀 동료들이 매우 친절하다. 여기서 삶과 경기력이 좋은 중요한 이유다.”
펠리스트리는 일요일 23세 이하 팀 소속으로 리 스포츠 빌리지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오후 1시에 킥오프한다.

경기는 MUTV에서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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