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

브뤼헤전 최고의 선수, 프레드!

프레드가 클럽 브뤼헤와 유로파리그 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둔 과정에 프레드가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브라질 미드필더 프레드는 두 차례나 득점했고, 스콧 맥토미나이의 골까지 어시스트했다. 프레드의 맹활약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클럽 브뤼헤와 32강전에서 합계 6-1 승리로 유로파리그 16강에 올랐다.

만 26세인 프레드는 맨유 입단 후 자신의 두 번째, 세 번째 골을 넣었다. 2018년 9월 울브스전 이후 오랜만의 골이다. 맨유 공식 어플리케이션 이용자 40%의 지지 속에 프레드가 최고의 선수로 꼽혔다.

27분에 선제골을 넣은 브루노 페르난데스은 1% 차이로 2위가 됐다. 페르난데스는 후안 마타의 어시스트에 이은 오디온 이갈로의 맨유 데뷔골의 기점이 되기도 했다.

맥토미나이와 마타는 6%로 공동 3위에 올랐다.
 

하이라이트 : 맨유 5 브뤼헤 0동영상

맨유 득점자 명단에 오랜만에 오른 프레드는 심지어 두 골이나 넣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문전에서 날카로운 모습을 보인 프레드에게 놀랐다. 그는 개인저으로 농담을 하기도 했다.

“프레드가 다음 경기에서 골을 넣을 때까지 내가 살아있을 줄 몰랐다. 그는 슈팅을 많이 놓쳤다.”
솔샤르 감독이 기자들에게 말했다.

“오른발과 왼발로 득점했다. 그가 득점해서 기쁘다.”

 
프레드의 두 번째 골을 도운 타히트 총도 프레드의 골을 기뻐했다.

“미드필드에서 정말 잘해준 프레드가 골까지 넣어 놀랐다. 그는 공을 따내고 전진해서 플레이했다.”
총이 말했다.

“두 골이나 넣은 건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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