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 입장 제한에 대한 정부의 발표

관중 입장 제한에 대한 정부의 발표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가 월요일 언급을 통해 올 시즌 제한된 수의 관중이 잉글랜드의 축구 경기에 입장할 수도 있음을 밝혔다.

영국 정부는 영국의 국가적 제한 조치를 단계적으로 해제하는 방안을 밝혔다. 프리미어리그 시즌 마지막 날 팬들이 일부 돌아올 수도 있다.

맨유의 마지막 경기는 울버햄프턴과의 원정 경기다. 하지만 5월 17일 이전에 FA컵 결승 등을 통해 관중 입장과 관련한 테스트가 펼쳐질 수 있다. 
만약 5월 17일 시점에 제한 조치가 완화될 경우 최대 1만명 까지 경기장 입장이 가능할 수 있다. 또는 4분의 1 혹은 그 이하가 될 수도 있다.

존슨 총리는
“경기장 입장이 다시 이뤄질 것이다. 모든 경우는 경기장의 크기에 따라 수용 인원이 변동될 것이다”
라며
“제한 조치의 단계적 완화 속에서 테스트를 실시하고, 더 큰 스포츠 이벤트에 점차적으로 시행할 것이다”
고 했다. 
FA컵 결승에 관중 입장을 시험 적용하는 조치는 결승 진출 2개 구단의 리그 일정에도 변동을 줄 수 있다. 맨유는 현재 8강에서 레스터시티와 만날 예정이다. 아직 경기 일정은 정확히 정해지지 않았다.

시험 경기들은 '더 많은 크기의 경기장에서 더 많은 관중을 유치함과 동시에 사회적 거리를 유지할 수 있기 위함을 측정하기 위해
“ 치러진다.

한편 풀뿌리 단계의 축구는 3월 29일에 제한 조치가 해제된다. 또한 저연령의 유소년 축구 역시 해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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