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맥과이어

맥과이어, 자책골 판정에 아쉬움 표시

해리 맥과이어가 에버턴과 1-1로 비긴 홈 경기를 마치고 선제 실점이었더 자책골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 다비드 데헤아는 에버턴의 도미닉 칼버트 르윈이 레이턴 베인스가 코너킥을 올렸을 때 자신을 방해했다고 불평했다.

빅토르 린델로프는 세트피스 상황에서 갑작스레 날아온 공을 맞고 자책골을 넣었다. 세트피스 싱황에서 마이클 올리버 주심은 맨유 선수들의 항의와 VAR 판독에도 36분에 나온 에버턴의 득점을 인정했다.
빅토르 린델로프의 자책골
빅토르 린델로프의 자책골
주장 맥과이어도 분개하고 어리둥절했다.

“그 장면을 다시 봤는데, 파울이었다.”
맥과이어가 MUTV에 말했다.

“억울하다. 요즘은 골키퍼를 방해할 수 없다. 코너킥이 진행 될 때, 골키퍼를 향해 뛰어선 안된다는 것을 안다. 공을 향하 같은 타이밍이라도 골키퍼와 접촉하면 안되는 걸로 알고 있다.”


“에버턴 선수들이 다비드와 접촉이 있었던 것을 여러분도 분명히 봤을 것이다. 공과 접촉도 없었다. 파울이었다.”

“다비드에게 곧바로 물었을 때 그도 파울이라고 말했다. 펀칭으로 걷어낼 수 없어서 다비드도 억울했다.”


“사람들은 축구는 접촉이 있는 스포츠라고 말한다. 하지만 지난 몇 년간 박스 안에서 골키퍼와 접촉이 있을 때면 파울이 선언되어 왔다.”


맨유는 우세한 경기를 했지만 던컨 퍼거슨 임시 감독이 이끈 에버턴을 상대로 논란의 선제골을 내줬다. 경기 종료 13분을 남기고 메이슨 그린우드가 동점골을 넣었다.
“승점 3점을 얻지 못해 실망스럽다. 우리는 이길 자격이 있었다.”
해리가 말했다.

“우리는 경기 대부분을 주도했다. 아마 전반전 10분 정도만 우리가 우세하지 못했다. 에버턴은 세트플레이로 득점했다. 실망스러웠다.”


“첫 30분동안 우리가 우세했다. 우리가 선제골을 넣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에버턴이 최적의 시점에 득점했지만 우리가 경기를 지배했다.”


“우리는 계속 압박했고, 에버턴은 우리 박스 안으로 접근하지 못했다. 90분쯤에 다비드가 좋은 선방을 했다.”


“우리는 공격에 나설 때마다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 우리는 더 발전할 필요가 있다. 우리도 안다. 마지막 슛, 마지막 패스가 더 치명적이어야 한다.”


“우리는 긍정적인 부분만 가져갈 것이다. 갭을 좁히지 못해 아쉽지만 계속 나아갈 것이다.”


“12월은 바쁜 달이다.”
해리가 덧붙였다.
“우리는 수요일에 콜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카라바오컵을 치러야 하고, 이겨야 한다. 4강에 가야 한다. 그리고 왓포드 원정이 있다. 그들은 새로운 감독을 선임했고,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승점 3점을 가져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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