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슨 그린우드

그린우드, 에버턴전 경기 최우수 선수

메이슨 그린우드가 에버턴과 1-1로 비긴 홈 경기에서 극적인 동점골로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만 18세에 불과한 그린우드는 다니엘 제임스의 패스를 받아 조던 픽포트가 지키는 골문을 뚫었다. 빅토르 린델로프의 자책골로 머지사이드에서 방문한 에버턴에 승점 3점을 내줄뻔한 위기를 막았다.

메이슨은 2009년 4월 애스턴 빌라와 경기에서 페데리코 마케다가 기록한 그 유명한 골 이후 올드 트라포드에서 골을 넣은 가장 어린 선수가 됐다.
 
그린우드는 올 시즌 7번째 골을 넣었고, 이는 맨유 팀 내 두 번째로 많은 개인 득점이다. 최다 득점은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기록 중이다. 그린우드는 지난 목요일 AZ 알크마르와 유로파리그 경기에서 2골을 넣은 것에 이어 2경기 연속골을 넣었다.

Opta에 따르면 2019/20시즌 유럽 5대리그 선수 중 10대의 나이로 그린우드보다 많은 골을 넣은 선수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제이든 산초, 아스널의 가브리엘 마르티넬리뿐이다.
그린우드는 그의 노력을 통해 2경기 연속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맨유 공식 어플리케이션 이용자 투표에서 아론 완비사카와 다니엘 제임스를 제치고 1위가 됐다.

“메이슨 그린우드는 박스 주변에서 클래스가 다릅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가 득점하는 것에 놀랄 것 없어요. 아카데미 선수가 4,000경기 연속 출전한 경기에서 그가 득점했죠. 저에겐 투입하지 않을 수 없는 선수입니다.”
투표 결과

메이슨 그린우드 - 54%
아론 완비사카 - 31%
다니엘 제임스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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