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맥과이어

맥과이어가 뽑은 최고의 동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해리 맥과이어가 팀 동료 마르쿠스 래시포드의 리더십 기술을 이야기하며 함께 뛰어본 최고의 재능을 가진 선수라고 호평했다.

해리 맥과이어는 UTD 팟캐스트의 특집편 '캡틴'에 출연해 맨유의 전 주장 브라이언 롭슨과 함께 대화했다. 월요일 오후 공개될 예정이다.

맨유의 주장 완장을 찬 바 있는 둘은 주장 경험이 있는 선수들로 최고의 6인제 축구 팀을 꼽아달라는 질문을 받았다. 맥과이어는 주저없이 마르쿠스 래시포드에게 한 자리를 줬다. 래시포드와 맥과이어는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동료 사이다. 

“클럽에는 주장이 있고, 그에게 의존하지만 그룹 안에서 리더십의 온기를 확산시킬 필요가 있다.”
해리가 래시포드가 팀 내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설명했다.
“마르쿠스는 매 경기 싸운다. 분명 그는 나쁜 부상을 당했지만 돌아오기 위해 힘든 싸움을 했다. 그는 거의 경기를 놓치지 않던 선수다.”


“그는 늘 뛰고 싶어한다. 그는 피치 밖에서도 대단하다. 자선 사업도 훌륭히 해내고 있어 보고 있으면 대단하다.”


“피치 위에서 그는 날 놀라게 한다. 그는 내가 함께 뛰어본 가장 재능있는 선수다.”


맥과이어는 클럽과 대표팀, 레스터 시티에서 뛰면서 제이미 바디, 해리 케인, 델리 알리, 라힘 스털링 등의 선수를 함께 선정했다. 
하지만, 해리는 래시포드가 모든 선수들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가장의 6인제 축구 경기를 고려하면 래시퍼드가 앞으로 몇 년 간 맨유의 핵심 선수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처음 만났을 때부터 래시포드의 잠재력이 크다고 말해왔다. 그 이상 창친하기 어렵다. 그는 대단한 경력을 만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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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에게 너무 큰 압박감을 주고 싶지 않다. 그는 맨유의 지금도 그렇지만 맨유의 위대한 선수가 될 것이다.”


“6인제 축구팀을 만든다면 그가 최고다. 마르쿠스는 왼쪽, 오른쪽, 중앙에서 골을 넣을 줄 안다.”
래시포드는 맥과이어의 6인제 팀에 든 2명의 맨유 선수 중 한 명이다. 나머지 한 명이 누구딘지는 월요일에 공개될 UTD 팟캐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폴 포그바는 미드필드의 자리를 차지하지 못했다. 맥과이어는 월드컵 우승을 이룬 포그바의 능력에 대해 칭찬하면서, 축구가 재개되면 그를 더 많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크고 단단하고, 강하며 힘이 세다. 모든 것을 가졌다.
“ 맥과이어가 덧붙였다.

그는 내 리스트에 있었다. 생각은 했다. 하지만 그는 올 시즌에 부상이 너무 많았다. 다시 경기가 재개되면 내게 더 많은 인상을 남길 수 있을 것이다.


내가 함께 훈련해본 포그바는 경이로웠다.


해리 맥과이어와 브라이언 롭슨이 출연한 UTD 팟캐스트는 팟캐스트 플랫폼을 통해 5월 11일 월요일 오후 5시(영국시간)에 공개된다. 이전 에피소드와 이야기, 비디오 클립은 www.manutd.com/podcas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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