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캐릭

마이클 캐릭 : 우리의 도전

마이클 캐릭이 프리미어리그 재개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맞이할 큰 도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는 금요일은 맨유의 국내 경기 일정이 멈춘 지 두 달째가 되는 날이다. 마이클 캐릭 코치는 MUTV 그룹 챗을 통해 선수들이 축구 경기 재개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이야기했다.

프리미어리그가 어떻게 재개될지 불분명한 가운데 선수들을 준비시키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에 대해 알 수 있는 대화였다.
 
“큰 도전입니다. 명확한 재개 일정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죠.”
맨유의 전 미드필더였던 캐릭이 MUTV 그룹 챗에 임해 이야기했다.

“다시 경기가 시작했을 때 최고의 기회를 얻기 위해 꾸준히 훈련 강도를 높이며 노력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모두 다 같은 상황입니다. 우리 팀 선수들의 문제만은 아니죠. 모든 이들의 삶입니다. 모두가 다시 일터로 돌아갈지 모르는 게 가장 큰 이슈입니다. 보구기 일정을 모르니 완전히 일정을 구성할 수 없죠.”


“어려운 일입니다. 최선을 다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선수들에게 가능한 모든 걸 요구하고 있죠. 쉽지 않습니다. 선수들은 책임감을 갖고 훈련하고 있어요.”
마이클 캐릭은 맨유 훈련 지침과 단체 세션이 지난 며칠 간 시작됐다고 했다.

“처음에는 선수들을 개별 체력 훈련만 시켰습니다. 릴렉스하려 한 거죠. 몇 주간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캐릭이 말했다.
“너무 팽팽하지 않게 꾸준히 높였습니다.”


“이번 주에는 전체 세션을 했습니다. 좋은 징조입니다. 우리는 빨리 복귀하고 싶어요. 우리는 최선의 상태로 복귀하는 걸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계속 이야기하며 다음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 달간 꾸준히 톱 레벨 축구로 돌아오는 과정은 쉽지 않았다. 마이클 캐릭은 체력적 부분에서 많은 이야기를 한다.
“앞으로 상황을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힘든 일입니다.”
캐릭이 덧붙였다.
“우리는 경험을 활용해야 합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 전문성을 활용해야 합니다.”


“프리시즌으로 돌아올 때 몇몇 선수들은 9월까지도 돌아올 수 있습니다. 5~6경기가 걸릴 수 있어요.”


“모든 팀은 각각의 상황이 있습니다. 그게 균형이죠.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서죠. 집에서 훈련하는 정도로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경기하기 위핸 공간과 시간이 부족해요. 부상을 방지하기 위한 체력 수준이 우려됩니다.”


“먼저 우리는 경기할 수 있는 체력을 되찾기 위한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심리적으로도 괜찮아야 하죠.”
캐릭이 말했죠.

“우리처럼 친구와 가족들도 괜찮길 바라죠. 선수들도 사람입니다. 스포츠와 더불어 삶을 고려해야 하죠.”


MUTV 그룹 챗은 영국 시간으로 오후 4시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맨유 홈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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