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맥과이어와 다니엘 제임스

제임스와 맥과이어의 각오

다니엘 제임스와 해리 맥과이어는 나란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첫 시즌의 성공을 즐기고 있다. 둘은 지난해 여름 각각 스완지 시티와 레스터 시티에서 맨유로 이적했다.

맥과이어는 맨유의 주장 완장을 차고 올 시즌 리그 전 경기를 풀타임으로 소화하고 있다. 제임스는 첼시를 상대로 인상적 데뷔골을 넣었고, 프로 최고 레벨의 무대에서 인상적인 37경기에 나섰다.

둘은 '마이 인스피레이션' 시리즈의 최근 편에 출연해 프로 선수로 최고의 위치에 이르는 동안 동기 부여를 준 이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아래 Q&A에서 읽을 수 있듯이 영감은 필연적으로 두 선수가 경기력을 통해 드러나지만, 가정의 가까운 이들에게서도 오는 법이다.
처음 축구를 시작할 때 영감을 준 사람은?

제임스:
“몇몇 선수들이 생각난다. 자라면서 늘 후안 마타를 좋아했다. 맨유와 처음 사인을 하고 나서 미팅을 가진 인물이 마타였다. 그래서 신기했다. 마타는 훌륭한 사람이고, 그를 만나는 것은 내게 비현실적인 일이었다. 그는 내가 보며 자랄 때 첼시에서 뛰고 있었다. 그와 에덴 아자르를 보며 컸다.”


“지금 웨일스 대표팀에서 감독으로 일하고 계신 라이언 긱스로 보며 자랐다. 긱스는 맨유에서 20년 넘게 뛰었고 프로 최고 레벨에서 오랫동안 뛰었다. 39, 40세까지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었다.이런 선수는 다시 나오기 어렵다. 또 한 명 보며 자란 선수는 티에리 앙리다. 하지만 이들 중 긱스의 영향을 가장 받았다.”

맥과이어:
“내게 영감을 준 인물로 아버지를 말하고 싶다. 그는 늘 내게 그가 과거에 얼마나 좋은 선수였는지 얘기하셨다! 난 그렇게 확신하지는 않지만 말이다. 아버지가 뛴 경기 비디오와 옛날 신문 기사를 보여주셨다. 그는 한 시즌에 200골 가까이 넣었다. 그런 것이다. 그 어떤 팀에서 뛰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그는 내가 어린 시절 브런스미어의 선데이 리그에서 뛸 때 감독이었다.”


“그는 늘 나를 몰아붙인 사람이다. 동기부여를 주고, 뉴캐슬이나 일요일 오전 원정 경기를 갈 때 데려다 주셨다. 그래서 난 아버지가 내게 가장 큰 영감을 준 분이자, 가장 큰 비평을 해준 분이라고 말하겠다. 만약 내가 잘하지 못하면 그는 지금도 메시지를 보내서 내가 어떻게 발전해야 하는지 말해주신다. 그는 오래도록 날 지지해주고 계신다. 정말 감사하다.”


축구 외적으로 준 영감은?

제임스:
“아버지가 늘 내게 프로 선수가 되도록 영감을 주셨다. 그는 늘 나를 믿어주셨다. 아버지를 말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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