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맥과이어

해리 맥과이어, VAR 판정에 대한 생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해리 맥과이어가 에버턴과 경기의 투쟁심과 VAR 판정 논란에 대해 말했다.

만 26세 수비수 맥과이어는 맨유가 에버턴 원정에서 견고한 경기를 했다고 말했다.

“우리는 마지막까지 정말 견고했다. 우리는 무실점 경기를 해왔다. 이른 시간 실점해 실망스럽지만 구디든 파크는 어려운 곳이다.”
맥과이어가 경기 종료 후 말했다.

“실망스럽다. 하지만 우리는 전반전에 멋지게 반응했다. 경기를 지배했고, 많은 기회를 만들었다. 전반전에 동점을 만들 자격이 있었다.”

 

하이라이트 : 에버턴 1 맨유 1동영상

맨유의 강력한 전반전 만회에도 89분까지 맨유는 리드할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이디온 이갈로의 슈팅은 에버턴 골키퍼 조던 픽포드의 눈부신 선방에 막혔다.

VAR 판정은 에버턴의 후반 추가 시간 92분에 나온 득점을 취소했다. 길피 시구르드손의 위치로 오프사이드 판정이 내려진 것이다.

“데헤아 앞에 시구르드손이 있는 것을 봤다. 선심이 어떻게 생각했는지 모르지만 그는 깃발을 올리지 않았고, VAR 체크가 이어졌다.”
맨유 주장이 말했다.
“내 생각이 의심의 여지 없이 오프사이드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마찬가지로 맥과이어는 무승부가 공정한 결과였다고 했다.

“그 골의 논란 이후 안정감을 찾았다.”
그가 밝혔다.

“대등한 경기였고, 공정한 결과였다. 우리는 다가올 큰 경기가 많으니 나아가야 한다. 후반전에는 에버턴의 폭풍에 우리가 휘말렸다. 코너킥도 많이 얻었다. 무승부가 공정한 결과였고 그렇게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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