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맥과이어

맥과이어 : 자신과의 싸움

해리 맥과이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가장 강한 적은 자기 자신이라고 했다. 맨유가 우승에 도전하기 위해선 꾸준함을 되찾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팬들의 질문을 받은 맥과이어는 올드 트라포드로 우승컵을 가져오는 것을 명확한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맥과이어는 맨유에서 첫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체제에서 좋은 경기력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경기가 중단되었지만 이전까지 맨유는 리그 5위를 유지하면서 FA컵과 유로파리그에서 모두 생존해있다.
 
해리 맥과이어
해리 맥과이어 인터뷰 영상은 영국 시간 저녁 7시에 공개됩니다.
인도네시아 출신 무함마드의 질문을 받은 맥과이어는
“맨유의 최대 적은 아마 우리 자신일 것이다. 올해 우리는 팀으로 꾸준함을 보이지 못해 조금 실망스러웠다. 경기 도중에도 그랬다”
고 했다.

“좋은 경기를 할 때도 있었지만 그렇지 못할 때는 대가를 치렀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가장 큰 적은 우리 자신이라고 말하겠다.”


“우리는 강한 정신이 필요하다. 우리는 젊은 팀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걸 핑계로 삼고 싶지 않다. 우리는 어리지만 성숙한 플레이를 하고 싶다. 그게 우리가 최근에 집중한 것이다.”
인도네시아의 또 다른 맨유팬 이완시야 이스칸다르는 올 여름 레스터 시티에서 맨유로 오면서 가진 목표에 대해 물었다.

“맨유에 온 것은 우승하고 싶어서다. 난 트로피를 갖고 싶다.”
맥과이어가 말했다.
“맨유 시절을 돌아봤을 때 캐비넷에 우승 트로피가 있었으면 좋겠다.”


FA컵과 유로파리그는 맥과이어가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기회다.
 
해리 맥과이어와 마이클 킨의 경합
해리 맥과이어의 에버턴전 활약상
팬들의 질문에 대단한 맥과이어의 인터뷰 풀버저는 오후 7시(영국시간)에 ManUtd.com과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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