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트라포드 전경

지역 학교에 30만 파운드 기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재단이 협력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30만 파운드를 기부하며 지역 사회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맨유 제단은 코로나10 대유행이 이어짐에 따라 여전히 일부 학교와 대학교에 직원을 배치해 지원 중이다. 이 시기에 가장 어려운 취약 가정을 돕기 위해 각 사이트에 1만 파운드의 기부를 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가족 지원 기부금은 식품, 의류, 에너지, 의약품, IT 장비 및 기타 필수 요소에 사용된다. 현재 일부 가정이 직면한 어려움을 완화하길 희망한 일이다.
맨유 재단
맨유 재단
그레이트 아카데미 애쉬튼의 제니 랭글리 교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락다운 기간 동안 우리는 무상 급식 가정 지원에 대해 더 관심을 많아졌다. 맨유 재단은 우리의 훌륭한 후원 파트너로, 모든 가정이 최소한 부족한 것들을 채울 수 있는 충분한 돈을 제공하고 있다. 맨유 재단의 관대한 기부는 다른 가정을 부양하기 위해 충분한 수준이다. 이전에는 필요치 않았으나 지금은 소득의 손실과 감소로 인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이 있다.”


“이례적인 시기를 맞아 재단은 계속해서 학교와 협력해 젊은 이들과 가정에서 당면한 과제를 이해하고 있고, 맨유 재단의 힘과 도덕적 목적을 보여주고 있다.”


세일의 특별 교육 시설인 브렌트우드 스쿨 앤 커뮤니티 칼리지의 주드 로마스 교장은 이렇게 말했다.
“한 가지 목표는 이 시기에 우리 학생들의 삶을 개선하는 것이다. 근본적인 지원은 가정에 충분한 식량을 보자앟고, 슈퍼마켓 상품권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 외에도 우리는 학생들의 정서적 건강과 복지를 지원한다. 예를 들어, 음악 치료를 좋아하는 학생에게 집에서 할 수 있는 세트를 제공했다.”


“앞으로 몇 주 동안 우리는 이 돈을 학생들의 개별 지원을 위해 사용할 것이다. 기회를 준 맨유 재단에 감사를 전하고 싶다.”
맨유 재단 CEO인 존 쉬얼스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학교와 관계를 정말 소중하고 생각하고 있다. 진정한 파트너십의 정신으로 지금 당장 가장 어려운 가정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 우리 코치들은 보통 하루 종일 이 아이들과 함게 일하고 있고, 어려운 시기에 희망을 줄 수 있다.”


맨유 재단은 그레이터 맨체스터의 10개 자치구 중 9개 자치구에서 고등학교, 대학교, SEND 시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정규직 직원들이 학생들과 함께 일하고, 과외를 지원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직원들은 여전히 주요 노동자들의 자녀들과 취약 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존 쉬얼스
존 쉬얼스, 맨유 재단 CEO
학교에 대한 서약은 급식 기부와 푸드 뱅크에 물품을 전달하는 것과 더불어 코로나19 기간 동안 NHS를 지원하고 지역 사회와 유대를 높이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w.mufoundation.org/news를 방문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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