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를 막는 튀앙제베

튀앙제베, 네이마르와 음바페를 지우다

축구 선수에게 10개월 간 부상으로 빠져있은 후 해야 할 일이 뭐냐고 묻는다며느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확실한 답은 없지만 킬리안 음바페와 경합이 복귀 후 첫 일정은 아닐 것이다.

특히 센터백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하지만 악셀 튀앙제베가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준우승팀 파리생제르맹에 2-1로 승리를 거둔 파르크 데 프랭스 경기장의 기억은 역사상 두 번째로 크다.

놀라운 점은 튀앙제메가 이 프랑스의 속도 천재를 두 번이나 물리쳤다는 것이다.

튀앙제네는 2019년 10월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전을 앞둔 워밍업 도중 고관절 부상을 입은 뒤 오랫동안 고생했다. 

그의 마지막 경기 출전은 지난 해 12월 카라바오컵 콜체스터전이다.

그는 파리 원정에 해리 맥과이어의 부상 공백을 대신하며 빅토르 린델로프, 루크 쇼와 스리백을 이뤘다.

접난 34분에 첫 큰 도전이 왔다. 음바페가 왼쪽 측면으로 달려들었다.

음바페가 튀앙제베를 제친 듯 했지만 튀앙제베가 다시 자리를 잡았고, 음바페를 밖으로 밀어냈다.

네이마르는 분노했고, 그로 인해 경고를 받았다.
후반전 들어 72분에는 음바페를 강하게 마크하다 경고를 받았다. 하지만 그것이 를 위축시키지 모했다.

몇 분 뒤 1-1의 팽팽한 상황에 스루패스가 왔고, 파리는 튀앙제베의 집중력이 아니었다면 2-1을 만들 수 있었다.

튀앙제베가 음바페의 돌파를 미리 예측하고 따라갔다. 위험한 상황이 되지 않고 데헤아가 쉽게 잡을 수 있는 슈팅으로 유도했다.
인상적인 플레이로 1군 복귀 후 가장 높은 수준의 경기를 보였다.

튀앙제베는 7개의 걷어내기도 기록해다. 파리는 크로스, 1대1 경합 등 개인 능력이 좋은 스타가 즐비하다.

“솔직히 튀앙제베가 오늘 믿기 어려울 정도로 잘했다. 네이마르와 음바페, 두 세계 최고의 선수를 상대로 잘했다.”
경기 최우수 선수 다비드 데헤아가 말했다.

“정말 잘했다. 그래서 기쁘다.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겪었는데 오늘 그가 빅매치를 뛸 수 있다는 걸 증명했다.”

 
프랭크 시나트라다 다시금 뉴욕에서 노래를 부를 것이다.
“여기서 해낸다면, 어디서든 해낼 수 있다”
고. 파리에서 잘했다면 대서양 건너서도 잘할 수 있다. 악셀 튀앙제베에게도 교훈은 같다.

2주 훈련으로 음바페와 네이마르를 막았다면 10개월 훈련을 한다면 누구든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확실히 기뻐했다.
“악셀은 대단한 수비수이고 훌륭한 리더다. 그는 아카데미 출신으로 앞으로 우리의 톱 플레이어가 될 것이다. 그는 맨유 선수 다운 성격과 태도를 가졌다.”


“음바페 같은 선수를 상대하려면 악셀의 능력이 필요하다. 그는 톱 수비수다. 10개월 만에 첫 경기였는데, 그의 능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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