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헤아

데 헤아, "대단한 승리"

다비드 데헤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화요일 밤 파리생제르맹을 상대로 대단한 2-1 승리를 거둔 것에 대해 맨유의 개성을 드러낸 것이라고 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끈 맨유는 파리 원정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또 한번 명승부를 연출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전반전 페널티킥 득점과 마커스 래시포드의 경기 막판 극장골로 승리했다.

19개월 전 파리 원정 당시 승리를 함께 한 골키퍼 다비드 데헤아도 기여했다.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첫 경기에 승점 3점을 얻은 중요성에 대해 말했다.
“대단하다.”
데헤아가 경기 후 MUTV에 말했다.
“첫 경기를 파리같은 팀과 원정으로 상대하면 어렵다. 톱 팀이니까. 오늘 얻은 승점 3점은 크다.”


“우리에게 나아갈 자신감을 준다. 우리는 토요일에 또 다른 빅게임을 앞두고 있다. 계속 이겨나가야 한다.”


“우린 이 경기장에서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 대단했고, 오늘도 우리가 맨유란느 걸 보여줬다. 우리는 파리 같은 빅팀을 이길 수 있다. 좋은 경기를 하며 좋은 기회를 만들 수 있다.”


“모든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행복하다. 팀과 클럽 모두를 위해 우리가 왜 맨유인지를 보여줬다.”

 
맨유는 킬리안 음바페, 네이마르, 앙헬 디마리아로 이어지는 위험한 삼각편대를 상대로 견고한 수비를 펼쳤다.

특히 데헤아는 디마리아와 음바페의 슈팅을 아크로바틱한 선방으로 막았다.

맨유 골키퍼는 공식 앱 이용자들이 선정한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21%의 지지를 받아 래시포드(17%)와 브루노 페르난데스, 악셀 튀앙제베, 아론 완비사카(15%)를 제쳤다.
경기를 마쳤을 때는 데헤아가 아직 최우수 선수로 결정되기 전이었다.

“모든 선수들이 중요했다. 팀을 도왔다. 나 익시 팀을 돕이 위해 여기에 있고 팀원 모두와 마찬가지로 좋은 경기를 했다. 승점 3점을 위해 싸웠고, 얻어냈다.”


스페인 골키퍼 데헤아는 결승골을 넣은 래시포드를 칭찬했다.
“또 하나의 대단한 골이었다. 래시포드 때문에 행복하다. 그는 골을 넣을 자격이 있었다. 오늘 선수단 전체가 승점 3점을 얻을 자격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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