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승리를 이끈 솔샤르 감독의 교체 카드

금요일 01 10월 2021 13:10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UEFA 챔피언스리그 비야레알과의 경기에서 교체 카드를 활용하며 승리를 일궜다.

솔샤르 감독은 선수 시절 수퍼 서브로 이름을 날렸다. 1999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모두를 각인시킨 활약을 펼쳤다.

바르셀로나에서 뮌헨을 상대로 그는 승리는 이끄는 골을 넣었다. 그리고 1999년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4골을 기록하며 단일 경기 교체 출전 최다 득점 기록도 가지고 있다.
솔샤르 감독은 교체 자원이 경기를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최근 몇 주 동안 그 방증이 있었다.

웨스트햄과의 원정 경기에서 교체로 투입된 네마냐 마티치는 결승골을 만들어냈다. 승점 3점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린가드는 비야레알전에서도 빛났다. 교체 투입되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결승골을 도왔다.

경기 후 솔샤르 감독은 교체 자원 활용에 대해 밝혔다.

그는 "가끔은 교체 자원이 좋은 효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라며

"린가드에게 후방으로 패스하지 말라고 했고, 그는 웃었다. 물론 더 많이 경기를 원하고 있지만 교체로도 좋은 결과를 낼 때도 있다"
 
비야레알과의 경기
결승골의 순간, 교체 자원들의 활약과 기여는 대단했다. 뿐만아니라 투입된 이후 줄곧 마찬가지였다.

에딘손 카바니 역시 상대 수비수를 압박했고 프레드 역시 마지막 순간을 도왔다.

프레드는 호날두에게 도움을 기록한 린가드에게 패스를 한 주인공이기도 하다.
솔샤르 감독은 둘의 근면함과 노력을 칭찬했다.

그는 "카바니가 우리 모두에게 주는 에너지는 대단하다"라고 칭찬했다.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