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박지성이 말하는 유로파리그의 의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앰버서더 박지성이 팀을 대표해 유로파리그 32강 조추첨에 참석했다. 박지성이 32강 대진과 대회의 의미에 대해 말했다.

맨유 레전드인 앰버서더 박지성이 2019/20시즌 유로파리그 32강 대진 추첨 현장에서 클럽 브뤼헤와 만나는 순간을 함께 했다.

대진 추첨 후 맨유의 대표로 클럽 브뤼헤와 32강에서 만나게 된 소감을 말한 박지성은 BT 스포츠에 유로파리그 우승을 통한 챔피언스리그 본선 직행 티켓 확보를 염원했다. 

박지성은 1월 이적 시장의 영입보다 팀 자체의 발전과 준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32강 대진에 대한 생각?
“이 단계에선 쉬운 팀이 없습니다. 이기고 싶다면 준비를 잘해야 합니다. 요즘 팀이 잘 하고 있고, 영리한 경기를 하고 있어요. 좋은 결과를 얻기를 희망합니다.”

 
유로파리그의 중요성
“몇 년 전에 우리는 이 대회 트로피를 들었죠. 그게 얼마나 큰 이득이 되었는지 모두 잘알고 있습니다. 우선 곧바로 챔피언스리그 본선에 갈 수 있죠. 이러한 유럽 대항전에서 우리 어린 선수들이 대단한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좋은 결과를 얻기를 희망합니다.”
유로파리그 우승과 리그 4위 중 어느 쪽이 더 쉬울까?
“우리는 두 가능성을 모두 갖고 있습니다. 하나의 대회에만 집중할 필요가 없죠. 투트랙으로 두 대회 모두 가능한 최대 결과를 내야합니다.”

 
우승을 위해서 1월에 보강해야 하는 부분은?
“1월 이적 시장에 감독이 어떤 것을 원하는 지에 달려있죠. 그리고 클럽이 무엇을 만드는지도요. 영입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영입을 하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팀이 그 자체로 얼마나 발전하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는 이 대회를 잘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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