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솔샤르 감독, 에버턴 득점 인정 실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1-1로 비긴 뒤 에버턴의 득점이 인정된 것에 실망했다


에버턴은 빅토르 린델로프가 레이턴 베인스의 코너킥을 무심코 건드려 자책골을 기록하며 전반전을 앞섰다. 골키퍼 다비드 데헤아가 방해를 받았다는 호소에도 불구하고 골은 인정됐다.

맨유는 후반전에 분전하며 메이슨 그린우드가 경기 종료 13분을 남기고 자신의 프리미어리그 두 번째 골로 동점을 이뤘다.

솔샤르 감독은 MUTV, 스카이스포츠와 가진 경기 후 인터뷰에서 에버턴의 골과 그린우드의 활약, 엘린 브라우트 홀란의 이적설에 대해 말했다.

놓친 기회

“우리는 경기를 지배했습니다. 그들을 압박했죠. 에버턴이 득점하기 전에 먼저 골을 넣고자 했지만 그러지 못했어요. 그들이 득점하기 전에 우리는 2~3회의 확실한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게 큰 차이였죠.”

 
에버턴의 득점 인정에 놀랐다

“저는 주심(마이클 올리버)의 결정에 실망했습니다. 저는 파울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오늘 날, 이 시대에는요. 아마 80년대였다면 파울이 아니었겠죠. 그는 팔꿈치를 썼어요. 다비드의 어깨에 손을 대고, 얼굴에 팔꿈치를 썼습니다. 파울이죠.”


“그 장면을 봤을 때 VAR로 번복될 것이라고 100% 생각했어요. 그래서 대기심에게 달려갔죠. 곧이어 킥오프가 진행되어 놀랐습니다.”



그린우드는 클래스가 다르다

“메이슨 그린우스는 박스 주변에서 클래스가 다릅니다. 그가 득점하는 것이 놀랍지 않아요. 아카데미 선수가 4,000경기 연속 명단에 든 경기에 알맞은 상황이었어요. 그는 배제하기 어려운 선수입니다.”


“우리가 늘 갖고 있는 DNA입니다. 다른 톱 클럽에서도 선수를 데려오지만 항상 철학도 갖고 있습니다.”
무승부를 승리로 바꾸기 위해

“우리가 궤도에 올랐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15분만 좋지 않았어요. 뭔가 해낼 거라는 느낌을 받았죠. 내일 훈련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선수들이 발전되길 원하고 있거든요. 우리는 지지 않는 경기를 하면서 강해지고 있어요. 물론 비기는 것은 이 리그에서 좋지 않은 결과죠. 우리는 무승부를 승리로 바꾸기 위해 훈련이 필요합니다.”
견고한 팀을 상대했다

“20개의 슈팅을 때리고 압박이 높아지면 득점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퀄리티로, 때로는 행운으로요. 맞아요. 오늘은 득점했고, 제대로 됐죠. 토트넘전 전반전은 에버턴전 전반전과 비슷했어요. 그들이 비슷하게 우리를 수비했죠.”


“하지만 우리는 오늘 많은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훈련을 통해 발전하고 있어요. 전 우리 선수들이 배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누구도 탓할 수 없어요. 견고한 경기를 했습니다. 우리는 좋은 팀과 경기했어요. 에버턴은 빅6를 압박할 수 있는 팀이라고 생각해요. 여전히 퀄리티 있는 선수를 보유했어요.”

홀란 이적 소문

“홀란은 그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 있어요. 그래서 다른 팀 선수 누구에게도 제가 조언을 할 필요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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