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온 이갈로

날카로움을 뽐낸 선수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디어가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촬영한 영상에서 선수들은 모두 날렵해보였고, 강도 높은 훈련을 했다. 그러나 항상 소규모 그룹으로 훈련했다.

아래의 독점 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코칭 스태프는 높은 수준의 훈련을 실시해 인상적이었다. 이는 락다운 기간 내내 선수들의 몸 상태가 완전하게 준비되었다는 증거다.

맨유 공격수 오디온 이갈로와 메이슨 그린우드는 번개같은 속도로 스프린트 훈련을 했다. 넘버원 골키퍼 다비드 데헤아와 어린 후보 선수 네이션 비숍은 골키퍼 코치 리처드 하티스가 보는 가운데 대단한 순발력으로 시선을 끄는 선방을 연이어 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몸 상태를 갖춘 폴 포그바와 함께 힘이 넘친 슈팅 훈련으로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두 미드필더가 실제 함께 뒤는 것에 대한 기대는 전 세계 맨유 팬들을 흥미진진하게 만들 고 있다.

디오고 달롯과 앙헬 고메스도 등장한다. 어린 맨유 선수들도 슈팅을 골망 안에 넣었다.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제시 린가드
맨유 선수단 훈련 영상 공개!
루크 쇼는 영상의 1분 31초경 아름다운 크로스 패스를 공급했다. 최근 공개한 일기에서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지난 주 선수단 훈련이 재개된 것에 대해 말했던 쇼는 눈부신 통찰력을 보였다.

“아침과 오후에 반반 씩 선수들이 여러 시간 대에 나뉘어 훈련을 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선수들을 볼 수 있었다.”


“각각 그룹은 15분에서 20분 정도 훈련했다. 약간의 대화를 나눴고, 다른 선수들이 어떤 상태이니 볼 기회가 주어졌다. 선수들과 스태프를 보니 반가웠다. 내가 보기엔 모두 상태가 좋아보였다. 이번 주에는 좋은 일이 많이 찾아오고 있다.”
쇼는 지금까지 눈에 띈 선수들에 대해
“다들 분명 높은 수준의 체력을 갖추고 있다. 선수들이 락다운 기간 동안 헌신하며 프로 정신을 보였다. 난 자모오 자주 뛰었다. 그는 시작할 때 우리 그룹에 있었는데 아주 날렵해보였다.”


“화요일에는 폴 포그바, 브루노 페르난데스, 앙헬 고메스, 네마냐 마티치 그룹의 훈련을 봤다. 네 선수 모두 강했고, 좋았다. 경쟁이 치열해 고성도 오갔다. 모든 선수들이 훈련임에도 승부욕을 보였다. 우리가 그리워했던 것이다.”

MUTV 그룹챗 프로그램에서 솔샤르 감독은 포그바와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장기 부상에서 회복해 몸상태가 긍정적이라고 했다.

“좋아 보인다. 이제 훈련에 합류했다. 다른 선수들과 똑같이 훈련을 하고 있다.”
솔샤르 감독이 스튜어트 가너 기자에게 설명했다.
“지금까지는 아무 반응이 없었다. 리그가 재개되면 선수단 전체가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상태가 될 것이다.”


맨유의 2019/20시즌 훈련복은 유나이티드 다이렉트를 통해 여전히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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