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포그바

루크 쇼 '브루노-포그바, 기대되는 듀오'

루크 쇼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폴 포그바의 미드필드 파트너십이 다시 프리미어리그가 재개되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기대되는 요인이라고 했다.

레프트백 쇼는 주간 일기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했다. 1월에 합류한 브루노의 경기력, 그리고 훈련 중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인상적인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쇼는 특히 포그바가 최근 부상에서 회복해 둘 사이의 교류를 기대한다고 했다. 둘은 최근 공개딘 훈련 연상에서 콤비 플레이를 펼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브루노는 아주 중요해요. 기회를 만들기도 하고, 득점도 하죠. 앞으로 그가 더 많은 걸 보여주길 바라요.”
루크가 썼다.
“전 그가 프리미어리그를 더 치를 수록 더 잘 적응하고, 더 인상적인 플레이를 펼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주 소그룹 훈련에서 브루노는 폴과 짝을 이뤘어요. 영상으로 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번뜩였죠.”

 
“코치진이 조합을 바꾸면서 늘 둘이 한 팀이었던 건 아니지만 서로 꽤 잘 맞더라고요. 그들은 이미 서로 다른 팀에서 대단한 경기를 했어요. 개인적으로는 둘이 함께 뛰는 걸 기대해요.”


맨유 팬들은 올 시즌 부상으로 8경기밖에 뛰지 못한 포그바가 다시 뛰는 모습을 고대하고 있다.

쇼 역시 부상을 극복하고 돌아온 선수다. 2015년 9월 PSV 에인트호번과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다리가 부러졌던 적이 있다.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경기 방식을 바꿀 거에요. 제 다리가 부러졌었으니까요.”
루크가 다시 하고 싶은 과거 경기가 있는지 묻자 답했다.

“그때 제 경력에서 정말 날아다닌다고 생각하던 때였어요. 자신이 넘쳤죠. 누구도 다리를 일부러 부러트리려고 하진 않았겠지만요.”


“부상으로 긴 시간을 밖에 있었고, 다운됐었어요. 그렇게 오랜 시간 있다보면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이 들고, 다리도 아프다고 느껴지죠. 그런 기간이 결국 끝난다는 게 중요해요.”


“목표에 집중해야 해요. 다시 플레이하고, 훈련하고, 많은 시간 나를 몰아붙여야 하죠. 선수들이 뛰는 것, 훈련하는 것을 보면서요.”


“그런 시간을 원치 않겠지만, 모두가 주변에서 도와줘요. 주변의 도와준 이들을 잊어선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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