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전

아스널전 최고의 선수는 누구?

에미레이츠 경기장에서 개최된 아스널과의 원정 경기,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무승부를 거뒀다.

맨유는 올 시즌 일곱 번째 리그 무실점을 기록했다. 수비의 탄탄함이 빛났다. 경기 후 공식 앱을 통한 투표에서도 확인됐다.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는 맨유 입단 후 150번째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후반전에 특히 선방이 빛났다.
루크 쇼는 여전한 활약으로 상대의 공격을 막아냈다. 데 헤아는 8퍼센트, 쇼는 18퍼센트를 받았다.

공격에서는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11퍼센트, 폴 포그바가 10퍼센트, 프레드가 9퍼센트를 득표했다. 아스널의 수비를 꾸준히 괴롭혔다.

하지만 가장 빛난 선수로 선정된 것은 아론 완-비사카다.
완-비사카는 네 차례 태클을 통해 위기에서 팀을 구했다. 적극적인 수비로 인해 경고를 받긴 했지만 경기 내내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완-비사카는 도움의 기회도 있었다. 에딘손 카바니에게 날카로운 패스를 연결하기도 했다. 완-비사카는 2019년 12월 맨시티전 2-1 승리 이후 처음으로 경기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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