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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 쇼, 리버풀전 최고의 선수 선정

안필드에서 개최된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탄탄한 수비를 선보인 루크 쇼가 2020/2021 시즌 처음으로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됐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쇼가 보여준 수비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쇼는 레프트 백으로 출전해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를 잘 막아냈다. 

경기 초반 힘겨운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쇼는 공격적인 모습으로 상대를 압박했고, 효율적인 플레이로 팀의 승점 1점에 힘을 보탰다.
후반에는 페르난데스에게 결정적인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는데, 페르난데스의 슈팅은 알리송의 선방에 막혔다.

경기 후 맨유 공식 앱에서 실시된 투표에서 쇼는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45퍼센트의 득표를 얻었다.

파워풀한 모습으로 종횡무진 그라운드를 누빈 폴 포그바는 18퍼센트를 얻었다.
쇼와 포그바에 이어 해리 매과이어가 9퍼센트, 빅토르 린델로프, 페르난데스, 데 헤아가 뒤를 이었다.

리버풀전 최고의 선수, 맨 오브 더 매치 TOP 3

루크 쇼(45퍼센트)
폴 포그바(18퍼센트)
해리 매과이어(9퍼센트)

루크 쇼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투표에 참가해준 팬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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