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

솔샤르 감독-페르난데스, EPL 월간상 후보 올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11월의 프리미어리그는 나쁘지 않았다. 4경기에서 3승을 거뒀다.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아쉽게 패배한 후 맨유는 에버턴, 사웃매프턴 그리고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에서 승리했다.

한 달 동안 승점 9점을 확보했고 순위표에서도 위치를 끌어 올렸다. 3위의 첼시와 승점 3점차이며, 상위권 팀과의 간극은 크지 않은 상황이다. 
선수들의 경기력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 이를 증명하듯 프리미어리그 공식 월간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11월은 그야말로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한 달이었다. 수상 후보에 오른 것은 놀랍지 않은 일이다. 4골 2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2월과 지난 6월에도 수상을 했는데, 이번에 수상할 경우 웨인 루니, 폴 스콜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판 니스 텔루이와 함께 해트트릭 수상을 한 선수가 될 전망이다.
페르난데스의 경쟁자는 첼시의 벤 칠웰, 아스톤 빌라의 잭 그릴리시, 토트넘의 호이베르, 웨스트햄의 오그본나, 사우샘프턴의 제임스 워드 프라우즈다.

이곳에서 영국시간 12월 7일 오후 6시까지 누구나 투표에 참가할 수 있다.

또한 솔샤르 감독 역시 이달의 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토트넘의 주제 무리뉴, 첼시의 프랭크 람파드, 그리고 웨스트 햄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과 경쟁한다.
솔샤르 감독은 지난 2019년 1월 맨유의 지휘봉을 잡았을 당시 리그 이달의 감독상을 안은 바 있다. 최근에는 프리미어리그 원정 8경기 연속 승리를 이끌었다.

솔샤르 감독을 위한 이달의 감독 투표는 이곳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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