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바니와 텔레스

새로운 선수들에 대한 기대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지난 이적시장을 통해 스쿼드에 합류한 선수들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여름 이적 시장에 맨유의 유니폼을 입은 선수 중 에딘손 카바니는 자가격리 기간을 거쳤다. 이후 팀에 잘 적응했고 지금까지 세 골을 기록했다. 주말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는 두 골을 넣으며 엄청난 승리를 이끌었다. 알렉스 텔레스의 경우 루크 쇼의 빈자리를 잘 채우고 있다. 도니 판 더 베이크는 차분하게 자신의 기회를 기다리고 있는데, 그가 프리미어리그에서도 통하는 자원임은 이미 스스로 증명했다.

반면 아직 기다림의 시간을 가지는 선수들도 있다. 파쿤도 펠리스트리와 아마드 디알로다. 펠리스트리는 23세 이하 팀에서 일단 훈련하며 잉글랜드 생활에 적응하고 있다.
디알로
아마드 디알로
디알로의 경우 오는 1월 아탈란타에서 맨유로 완전히 옮길 전망이다. 취업 비자가 무리 없이 낭놀 전망이다. 특히 디알로는 미트윌란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좋은 카메오 역할을 했다.

두 선수들이 팀에 합류하여 적응을 마치면 팀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특히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큰 힘을 얻을 전망이다.
솔샤르 감독은
“지난 시즌 우리는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어린 스쿼드를 가지고 있었다. 우리의 스쿼드는 언제나 발전하고 있다. 또한 어린 재능을 가진 선수들과 경험을 가진 선수들을 고루 보유하고 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처럼 말이다”
라며

“지난 시즌의 선수들과 알렉스 텔리스, 브르노 페르난데스, 도니 판 더 베이크, 에딘손 카바니의 영입을 통해 스쿼드가 균형을 잡고 개선되었다. 카바니의 경험은 일부분이다. 팀에서의 역할 역시 중요하다. 다른 타입의 중앙 공격수라고 할 수 있다. 우리에게 또 다른 스타일을 구사할 수 있도록 한다”
라고 했다.

이어 그는
“전세계 추구에대한 경험 역시 중요하다. 팀에 합류한 후 어린 선수들에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떻게 선수 생명을 이어갈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
고 했다.

2021년에는 디알로 역시 팀에 합류할 전망이다. 펠리스트리와 함께 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솔샤르 감독은
“펠리스트리는 팀에 합류한 후 1군과의 훈련도 잘 소화했다”
라며
“리저브 경기를 통해 감각을 익히고 점차 적응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거칠 것이다”
라고 했다.
또한 솔샤르 감독은
“아마드의 경우 최근 아탈란타에서 경기를 몇 차례 소화했다”
라며
“아주 흥미로운 젊은 자원이다. 취업 허가를 정상적으로 받아 1월에 팀에 합류할 수 있길 바란다”
라고 했다.

아탈란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는 다음 주 아약스와의 대결이다. 현재 해당 조에서 2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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