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호날두, '고마워요! 맨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새로운 역사를 썼다. 친정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동료와 코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호날두는 디나모 키예프와의 챔피언스리그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유벤투스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프로 무대와 국가대표에서 750골의 고지에 올랐다. 2002년 데뷔 후 지금까지 쌓은 기록이다.

경기 후 호날두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그가 걸어온 길을 도와준 모두들, 그가 더 좋은 선수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준 이들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호날두는 더불어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게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혔다.

그는
“750골, 750번의 행복한 순간들, 팬들에게 750번의 미소를 안겼다”
라고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남겼다.
 
동영상
호날두
호날두
이어 그는 

“이렇게 엄청난 숫자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준 선수들과 코치들에게 감사드린다. 더불어 내가 더 노력하고 또 노력할 수 있도록 맞선 상대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무엇보다 나의 환상적인 가족에게 감사한다. 즐거울 때, 힘들 떄 언제나 함께했다. 다음은 800골이다. 가자!”


라고 남겼다.

호날두는 2003년 부터 2009년까지 맨유에서 292경기에 출전해 118골을 넣었다. 수 많은 환상적인 골을 기록했고 2007/2008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더욱 높이 날았다. 438경기에 출전해 450골을 기록했다. A매치에서는 현재 102득점을 기록 중인데 최다 득점자인 이란의 알리 다에이의 109골에 가까워지고 있다.
호날두가 키예프와의 경기에서 기록한 득점은 유벤투스에서는 75호 골이다.

한편 브라질 출신의 펠레와 호바리우는 통산 1000골을 기록했으며, 현역 중에는 호날두가 가장 많은 골을 기록 중이다. 라이벌 리오넬 메시와는 38골 찰이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그 다음을 달리고 있는대, 558골을 기록 중이다. 바이어른 뮌헨의 레반토프스키 역시 500득점 이상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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