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솔샤르 감독이 전한 선수단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주말 웨스트햄과의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소식을 알렸다.

가장 궁금할 부분은 마커스 래시포드의 부상 정도다. 주중 챔피언스리그 파리 생 제르맹과의 경기에서 어깨 부상을 당했다.

다행히 래시포드는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소화했고 웨스트햄 원정에 나설 수 있을 전망이다. 

솔샤르 감독은
“래시포드는 아침 훈련을 소화했다. 모든 훈련을 소화하지는 않았지만 선수드로가 함께 훈련을 소화했다”
라며

“어깨 문제로 PSG와의 경기를 끝까지 소화하지 못했다. 치료를 받고 있고 원정에 참가하길 기대한다”


“훈련 후 치료를 받고 있다”
라고 했다.
런던 원정에 동참하지 않는 한 명의 선수는 루크 쇼다.

루크 쇼는 지난 네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경기를 소화하지 않고 있다. 훈련에는 복귀했지만 아직 경기를 소화할 만큼은 아니다.

솔샤르 감독은
“쇼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
라며

“이를 제외하면 다시 많은 선수들이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라고 했다.
솔샤르 감독에게 또 하나의 고민은 중원 미드필드 구성이다. 주중에는 프레드와 스콧 맥토미니가 활약했다. 프레드가 라이프치히전에 뛰지 못함에 따라 활용할 수도 있고 맥토미니에게 휴식을 부여할 수 있다. 도니 판 더 베이크 혹은 폴 포그바와의 조합을 시도할 수 있다. 네마냐 마티치 역시 출전 가능하다

후방에는 주중 경기에서 악셀 튀앙제브가 활약할 수 있다. 필 존스는 아직 무릎 부상이다.

에릭 바이와 제시 린가드는 주중 명단에 있었지만경기에 뛰지 않았다. 둘은 부상과 질병 등으로 경기를 소화하지 않았다. 오디온 이갈로는 지난 두 달 만에 처음 경기를 소화했다.
웨스트햄의 상황

웨스트햄은 좋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리그 경기 3연승 중이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은 대체적으로 좋은 컨디션을 보이고 있으며 새롭게 영입한 사이드 벤라마 역시 적응을 잘 하고 있다.

하지만 미카일 안토니오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출전을 하지 못한다. 안드레이 아르몰렌코 역시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우크라이나 출신의 그는 지난 A매치 기간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모예스 감독은
“미카일은 아마 출전하지 못할 것이다”
라며
“심각한 부상이 아니길 바란다. 햄스트링 부상이 있는데, 조금 다른 상황이다. 오래 걸리지 않길 바란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안드리 야르몰렌코는 회복 중이다. 최근 며칠 훈련을 했다. 하지만 바이러스에서 얼마나 빨리 회복할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행히 컨디션은 나쁘지 않고 훈련은 소화했다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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