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더비에서 응원하는 팬들

승리를 이끈 환상적인 팬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과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홈 서포터즈가 맨체스터 더비에서 2-0으로 승리한 경기에서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맨유는 앙토니 마르시알과 스콧 맥토미나이의 훌륭한 골에 힙입어 맨체스터 시티를 꺾었다. 하지만 맨유 선수단은 올드 트라포드의 믿기 어려운 분위기가 그러한 승리를 연출한 것이라고 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주장 해리 맥과이어는 그동안 꿈의 극장에서 경험한 것 중 최고의 경험이었다고 했다.

“이 경기와 시즌 첫 경기가 최고의 분위기였다. 짜릿했다.”
맥과이어가 MUTV에 말했다.

하이라이트 : 맨유 2 맨시티 0동영상

“마지막 10분은 뛰면서도 믿기지 않았다. 자극을 줬다. 맨체스터 더비에 필요한 자극이었다. 분명한 12번째 선수가 있었다. 큰 3점, 큰 승리를 얻었다.”


“믿기 어려운 분위기였다.”
그가 덧붙였다.
“팬들을 믿는다. 경기장에 온 모두가 만든 분위기다. 승점 3점의 자격을 그들이 만들었다. 이런 팬들을 위해 매일 아침 훈련에 나서야 한다.”
골키퍼 다비드 데헤아도 같은 감정을 느꼈다.
“대단했다.”
MUTV에 말했다.
“경기 내내, 팬들이 대단했다. 우리가 두 번째 골을 넣었을 때는 정말 미쳤다. 선수들 모두 느꼈다. 팬들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경기 내내 팬들의 응원이 대단했지만, 맨시티가 공격을 가할 때 더 크게 역할을 했다.

분위기는 마지막 순간까지 이어지다가 맥토미나이가 40야드 거리에서 추가골을 넣어 3점을 예약했을 때 폭발했다.

“특별했다.”
맥토미나이가 경기 후 스카이스포츠에 말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치르는 모든 경기가 특별하다. 하지만 이런 경기들. 리버풀전, 맨시티전, 아스널전은 아주 특별하다. 팬들의 공헌이 대단하다.”


“내겐 의미가 크다. 한 두 명만 내 이름을 노래해도 좋은데, 스트레트포드 엔드 전체와 경기장 전체가 내 이름을 노래한다면 말할 것도 없다. 눈부시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맨유 팬들의 분위기를 잘 아는 사람이다. 

경기 후 회견에서 물어보자 그는 꿈의 극장에서 경험한 최고의 분위기를 기억하는지 묻자
“모르겠다”
고 했다.

“모르겠다. 익숙해졌다. 팬과 선수들의 유대감은 내게 의미가 크다.”


“선수들도 알 것이다. 우리 팬들도 선수들이 원하는 게 뭔지 알았으면 좋겠다. 선수들은 성실하고 열정적이다. 매일 모든 걸 쏟으려는 선수들을 본다. 자의식이 과한 선수는 없다.”


손 안에 넣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세요!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