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솔샤르 “순위표 변화할 것”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순위에 대한 걱정은 시기상조라며 연말 일정이 지나고 나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고 했다.

맨유는 오는 목요일 최하위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를 치르고 일요일에는 리즈 유나이티드오 홈에서 경기한다.

주말 기간 흥미로운 결과가 나오면서 선두 경쟁을 벌이는 팀들이 승점을 잃어 순위 경쟁이 혼란하다.
물론 맨유도 맨시티와 맨체스터 더비에서 비겼다. 토트넘 홋스퍼와 리버풀은 런던 원정 (각각 크리스탈 팰리스와 풀럼을 상대했다)에서 승점 1점을 얻는 데 그쳤다. 또 다른 강호 첼시는 에버턴에 0-1로 졌다.

레스터 시티와 사우샘프턴은 3,4위로 좋은 위치에 있다. 앞으로 몇 주간 변화가 클 수 있다. 1위부터 8위 사이 팀들의 승점 차이가 5점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크리스마스 기간에 많은 경기가 짧은 기간동안 열리기 때문에 순위에 변화가 있을 것”
이라고 솔샤르 감독이 말했다.

“우리는 경기를 덜 치렀다. 시즌의 중요한 시점이다. 새해를 맞이하고 FA컵 일정과 더불어 짧은 휴식기도 있다. 우리는 이제 라이프치히전 패배에서 회복했다. 토요일에 승점 3점을 원했지만 얻지 못했다.

우리는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준비한다.
맨유는 에버턴과 카라바오컵 8강전도 앞두고 있다. 요크서의 두 팀을 상대로 연승을 거둘 경우 팀은 더 자신감을 얻을 것이다.

박싱 데이 기간 레스터 시티와 원정 경기도 예정되어 있다. 솔샤르 감독의 말처럼 2021년이 오기 전에 순위 변화가 많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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