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원정

파리 원정에서 세운 기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파리전 승리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마커스 래시포드의 막판 골은 맨유의 파르크 데 프랭스 경기장에서 승리로 이어졌고, 이는 맨유의 10연속 원정 승리였다. 중립 지역 경기를 포함해 맨유는 지난 6월부터 원정 경기에서 계속 승리 중이다.

이 흐름은 2018년 12월 솔샤르 감독 부임 후 달성한 최고 기록이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화요일 저녁 승리로 이어진 득점의 문을 열어 원정 승리 기간 7차례 득점했다. 래시포드는 결승골을 다섯 번 널었다.

FA컵 8강전 노리치 시티전 승리로 시작된 원정 승리 행진은 2019/20시즌 말 브라이턴, 애스턴 빌라, 크리스털 팰리스, 레스터 시티전으로 이어졌다.

2020/21시즌에는 루턴, 브라이턴(2차례), 뉴캐슬, PSG전까지 원정 승리가 이어졌다. 11월 이스탄불 바샥셰히르와 원정 경기까지 이어지길 고대하고 있다.

맨유 원정 승리 행진

2-1* 노리치 시티 (2020년 6월 27일)
3-0 브라이턴 (2020년 6월 30일)
3-0 애스턴 빌라 (2020년 7월 9일)
2-0 크리스털 팰리스 (2020년 7월 16일)
2-0 레스터 시티 (2020년 7월 26일)
3-0 루턴 타운 (2020년 9월 22일)
3-2 브라이턴 (2020월 9월 26일)
3-0 브라이턴 (2020년 9월 30일)
4-1 뉴캐슬 유나이티드 (2020년 10월 17일)
2-1 파리생제르먕 (2020년 10월 20일)

*연장전 승리

솔샤르 감독은 앞서 파리 원정 승리 당시 9연속 원정 승리를 이룬 바 있다. 2018/19시즌 챔피언스리그 2차전 승리 이후 카디프, 뉴캐슬, 토트넘, 아스널, 레스터, 풀럼, 첼시,크리스털 팰리스를 꺾었다.

맨유는 1월 리버풀전 패배 이후 원정 18연속 무패를 기록 중이기도 하다. 이는 1998년 12월부터 1999년 10월까지 알렉스 퍼거슨 경 시절 21경기 원정 무패 역대 기록에 도전하는 수치다.

맨유 2020/21시즌 홈, 원정, 서드 유니폼은 현재 유나이티드 다이렉트에서 판매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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