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도니 판 더 베이크

에버턴전 선수단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메이슨 그린우드와 제시 린가드가 수요일 에버턴과 카라바오컵 8강전에 합류할 것으로 전망했다.


솔샤르 감독은 연말 연휴 기간 열리는 일정을 앞두고 구디슨 파크 원정에 로테이션을 가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요일에 올드 트래포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를 6-2로 꺾은 뒤 경기 전 기자회견을 가진 솔샤르 감독은 훈련 후 새로운 이슈가 없었다고 했다.

솔샤르 감독은 부임 후 첫 우승에 대한 이야기도 밝혔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솔샤르 감독 사전 회견 보기
리즈전에 없었던 선수들이 궁금하다. 그린우드는 어떤 이유로 결장했나? 목요일에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좋은 경기를 했었다. 이번 경기에 합류할 예정인가?
“그린우드는 뛸 수 있는 몸 상태다. 벤치에 있었다. 루크 쇼가 부상으로 교체됐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보호해야 하는 선수 중 한 명이었다. 그린우드가 투입될 기회가 없었을 뿐이다. 그는 며칠 뒤 경기에 포함될 것이다.”
지난 시즌에 첫 우승 트로피에 대해 말했지만 이루지 못했다. 올 시즌에는 얼마나 중요한가?
“맞다. 열망하고 있다. 매 시즌 우리는 발전을 원한다. 지난해 우리는 결승에 근접했다. 유일한 문제가 우승컵을 들지 못한 것이었다. 내 첫 우승이 기억난다. 파트리스 에브리와 네마냐 비디치의 첫 우승은 2006년 워딩턴 컵이었을 것이다. 그렇지 않나? 우승은 팀에 뭔가를 가져다 준다. 그래서 이루고 싶다. 우리 선수들 역시 우승을 통해 배울 것이다.”
제시 린가드는 리즈전 선수단에 없었다. 9월 카라바오컵 이후 나오지 않고 있다. 이번 경기에 합류할 것인가?
“제시는 합류할 것이다.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불행히도 그는 몇 차례 자가 격리가 됐었다.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했었기 때문이다. 그 자신이 걸린 것은 아니었다. 불운했다. 열심히 훈련하고 있고 이번 경기에 합류할 것이다.”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