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린가드

에버턴전 훈련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단이 월요일 Aon 훈련 센터에서 실시한 훈련이 화보로 공개됐다. 에버턴과 카라바오컵 8강전을 위한 준비에 집중했다.

구디슨 파크에서 펼쳐질 경기는 맨유가 2021년을 앞두고 맞은 6일 간 치를 세 경기 중 첫 번째 일정이다. 이후 레스터 시티, 울브스와 경기한 뒤 2021년 시작과 함께 애스턴 빌라를 상대한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바쁜 일정 속에 가능한 모든 선수를 지켜봤다.

알렉스 텔레스, 에딘손 카바니와 도니 판 더 베이크는 리즈 유나이티드를 6-2로 꺾은 경기에 교체로 투입됐다. 일요일에 선발 출전한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프레드도 있었다.
 
딘 헨더슨, 네마냐 마티치, 폴 포그바와 메이슨 그린우드는 주말 경기에 휴식했다.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3-2로 꺾은 경기 후 훈련에 열중했다.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낸 또 한 선수는 제시 린가드다.

맨유 유스 출신 린가드는 카라바오컵 4라운드 브라이턴전 이후 1군 경기에 나오지 못했다. 솔샤르 감독은 린가드가 열심히 훈련 중이라며 태도를 칭찬했다.
 

솔샤르 감독은 카라바오컵 8강전 선수단 소식을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맨유는 마르코스 로호와 필 존스가 유일한 부상 결장 확정 선수라고 알렸다. 루크 쇼와 스콧 맥토미니는 일요일에 부상으로 교체됐다.

맨유의 카라바오컵 8강전 에버턴전은 영국 시간으로 수요일 저녁 8시에 킥오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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