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셰필드전 선수단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소식을 알렸다.

맨유는 연말연시 기간 많은 경기를 소화한다. 브라몰 레인에서 맞붙는 셰필드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순위표 위치를 바꾸기 위해 총력을 쏟는 팀 중 하나다. 때문에 더욱 어려운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에딘손 카바니는 훈련에 복귀했지만 당장 복귀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앙토니 마시알은 지난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어 복귀를 알렸다. 하지만 다른 부상자 소식이 있다. 
솔샤르 감독은 마르코스 로호가 새해까지 부상으로 나서지 못할 것이라고 알렸다. 필 존스도 마찬가지의 기간이 소요된다.

솔샤르 감독은
“카바니는 재활을 잘 소화했다. 위험을 감수할 것인지 결정을 내려야 한다”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조금 시기가 빠르다. 내일 뛸 수 있을지 아직 확신이 없다”


“로호는 종아리에 약간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복귀를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 리저브팀 경기를 소화했고, 거기서 타박을 입었다. 이후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 1월에는 복귀할 수 있길 바라고 있다. 로호, 존스는 1월에 복귀할 예정이로 로메로는 정말 열심히 훈련 중이다”
라고 했다.
이어 솔샤르 감독은
“물론 이제 우리는 아주 바쁜 일정을 소화한다. 16일도 안되는 기간 동안 6경기를 소화해야 한다”
라며
“몸에 불편함이 있다면 우리는 무리하게 위험을 감수할 수는 없다. 스쿼드를 결정하기 전에 몇몇 부상의 상태를 봐야한다”
고 덧붙였다.

맨유는 첼시와 근접하게 순위 싸움을 하고 있다. 울버햄프턴, 맨체스터시티에게 첼시는 패배했고. 웨스트브롬과는 1-1 무승부를 거뒀다. 
 
셰필드 팀 소식

셰필드의 올리 맥버니는 지난 시즌 대결에서 막판 동점골을 기록했다. 18세 이하 시절에서는 밀크컵에 출전해 '터치 앤 고'로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잭 오코넬과 킨 바이언은 출전이 불가할 것으로 보인다. 셰필드는 올 시즌 지금까지 오직 승점 1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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