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첼시전 선수단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첼시전을 앞두고 오디온 이갈로를 포함한 여섯 명의 선수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솔샤르 감독은 첼시와의 원정 경기에 이갈로가 동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직 팀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지만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에는 일단 동행한다.

솔샤르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월요일까지 경기 준비가 될 것이라고는 이야기하지 않았다”


“다만 팀에 포함되어 함께 원정을 갈 것이다. 예방 차원에서 2주간 팀 훈련에 합류하지 않았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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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솔샤르 감독은
“함께 원정에 동행한 후 경기를 소화할지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


“우리가 준비한 개인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중국에 있었기 때문에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 팀 선수들과 적응할 시간이 이제 필요하다”
고 했다.

한편 이갈로와 함께 겨울 영입한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맨유에서 첫 원정 경기를 소화할 예정이다.
스콧 맥토미나이와 악셀 튀앙제베는 스페인 전지훈련에 참가해 나머지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소화했다. 하지만 솔샤르 감독은 아직 이들이 경기에 투입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헀다.

폴 포그바와 마르쿠스 래시포드는 여전히 부상에서 회복 중이다. 티모시 포수 멘사는 복귀 후 아직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 이달 말 포함될 수 있을 전망이다.
솔샤르 감독은
“첼시전에 복귀하는 선수는 없을 것이다”
“맥토미나이, 튀앙제베, 포수-멘사는 아직 경기를 소화할 수 있을 정도로 준비되지 않았다. 포그바 역시 마찬가지다”
며 

“래시포드, 포그바, 맥토미나이 없이 어떻게 경기를 치를 것이냐고 묻는다면, 잘 대처할 것이라고 답하겠다”
고 했다.

이어 그는
“기회를 얻는 선수들이 있을 것이다. 모두가 충분한 휴식을 취했다”
고 덧붙였다.
한편 첼시는?
프랑크 람파드 감독은 기자회견을 통해 크리스티안 풀리시치가 경기를 소화하기는 다소 이르다고 밝혔다. 부상에서 돌아와 체력을 회복 중이다. 루벤 로푸터스-치크 역시 회복 중이지만 출전하지 않을 전망이다.

람파드 감독은 타미 아브라함이 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1월 아스널전에 부상을 당했다. 지난 레스터시티전에는 명단에 포함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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