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솔샤르 감독이 전한 선수단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라이프치히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소식을 전했다.

중앙 수비수인 에릭 바이와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가 유일하게 스쿼드에서 출전이 불가한 선수들일 전망이다. 에딘손 카바니, 메이슨 그린우드의 출전 가능성은 긍정적이다.

물론 국내 대회 징계로 출전이 불가능한 앙토니 마시알은 챔피언스리그 출전이 가능하고 알렉스 텔레스와 악셀 튀앙제베 역시 출전이 가능하다.

맨유는 PSG와의 경기에서 인상적인 모습으로 승리를 장식했다. 하지만 주말 첼시와의 경기에서는 무승부를 기록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스쿼드에 큰 변화는 없다”
고 했다.
이어 그는
“몇몇 우려되는 선수들도 있지만 주말 경기 후 일반적인 수준의 모습이다. 첼시와의 아주 힘든 경기가 있었다”


“대체적으로 비슷한 스쿼드가 가용하다”
고 했다.

프레드와 스콧 맥토미니는 최근 세 경기에서 호흡을 맞췄다. 폴 포그바, 네마냐 마티치 그리고 판 더 베이크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솔샤르 감독은 경험있는 선수들을 벤치에 앉히는 일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하지만 3인방도 출전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힘든 경기 일정에 대한 로테이션 정책이다.

솔샤르 감독은
“긴 시즌이다. 물론 스쿼드는 풍부해졌다”
라며

“지난 경기 처럼 판 더 베이크, 마티치, 포그바 같은 선수를 교체 명단에 두는 것은 어려운 결정이다. 모두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이다”
라고 했다.
이어 솔샤르 감독은
“어려운 결정이다. 앞서 이야기 한 바 있지만 많은 경기를 소화해야 한다. 많은 선수들이 경기를 통해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어려운 시기도 있다. 모든 경기에 나서는 선수는 찾기 힘들 것이다”
라고 했다.

이어 그는
“11명을 선발할 때에는 균형을 봐야 한다. 팀으로서 균형이다. 2, 3, 4명씩 조합을 본다”
라며

“모든 과정에서 어떤 선수가 컨디션이 좋고, 어떤 선수가 휴식이 필요한지, 어떤 조합을 통해 더 좋은 결과를 낼지가 작은 요소들에 대해 신경이 쓰여지고 고려된다”
라고 했다.
라이프치히는?

줄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이끈는 라이프치히는 루카스 클로스타만과 콘라드 라이머르가 무릎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한다. 중원의 타일러 아담스와 노르디 무키엘레 역시 출전이 불투명하다.

크리스탈 팰리스 출신의 알렉산더 올로스는 2019/2020 시즌 트라브존스포르에서 활약하고 지난 여름 라이프치히로 이적했다. 지난 주말 경기에서 첫 출전을 했고, 나겔스만 감독의 결정을 기다려봐야 할 전망이다.

프랑스 출신의 수비수 이브라히마 코나테는 복귀가 예상된다. 이미 지난 경기들을 소화했다. 12개월간 부상의 긴 터널을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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